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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화순전남대병원,러시아서 의료설명회 개최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과 화순전남대병원(병원장 김형준)이 최근 러시아 이르쿠츠크에서 올해 세 번째의 해외환자유치 의료설명회를 개최했다.


양 병원의 국제메디컬센터 주관으로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실시된 이번 설명회는 보다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받기위해 한국을 선택하는 러시아환자를 대상으로 전남대병원의 우수성과 치료시스템 등을 알리기 위해 열렸다.


전남대병원은 이번 설명회를 위해 신경외과·비뇨기과·대장항문외과·안과·정형외과·혈액내과·내분비외과 등 7개과의 교수 7명·간호사 2명 등 총 11명의 방문단이 파견됐다.


설명회는 현지 의료관광업체를 통해 한달 전부터 모집한 200여명의 환자가 참여한 가운데 병원 소개와 무료 상담 및 진료 형식으로 진행됐다.


전남대병원 의료진은 현지 주민들이 가져온 소견서, 검사결과지와 영상 필름 등을 보면서 질환에 대해 상담했으며, 한국에서 치료받을 경우의 진료 계획과 기간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특히 이르쿠츠크 지역은 주민 중 빛고을전남대병원서 치료 받은 적 있는 관절염 환자가 많아 타 지역 보다 전남대병원의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이로써 전남대병원은 올 들어 중국을 포함 세 번째 이면서, 러시아에서만 두 번째의 의료설명회를 갖게 됐다.

또한 지난해 네 차례(중국·카자흐스탄·몽골·미국)의 설명회에 이어 2년새 총 7회를 기록, 해외환자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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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G-care 매니저 신노년 일자리사업’ 확대·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사평가원)은 임직원 성금으로 운영해 온 ‘G-care 매니저’ 사업이 올해부터 원주시 사업으로 확대됨에 따라, 20일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2026년 G-care 매니저(마을건강활동가) 발대식을 원주 본원에서 개최했다. ‘G-care 매니저’는 강원형 사회적경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전문가로,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수요를 분석하고 방문·요양 등 필수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심사평가원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G-care 매니저 신노년 역량활용 선도모델사업’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원지속가능경제지원센터, 위드커뮨협동조합과 함께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총 32명의 G-care 매니저를 양성하는 등 본업 연계형 신노년 일자리 창출 모델의 실효성을 입증해 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부터는 원주시 사업으로 전격 도입되어 상시 사업으로 대폭 확대됐다. 심사평가원은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발대식 개최를 시작으로 ▲G-care 매니저 신노년 역량활용 선도모델사업 지속 운영 ▲노인건강돌봄지도사 자격 취득 지원 ▲원주시 사업 주관기관인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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