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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 ‘휴톡스주(HU-014)’ 등 미용 안티에이징 제품... 글로벌 시장 점프 '순풍'

세계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 ‘AMWC 2018’ 참가 휴톡스, 엘라비에 필러, 더마샤인 밸런스, 이너셋 허니부쉬 등 주요 포트폴리오 홍보

㈜휴온스글로벌(대표 윤성태·김완섭, www.huonsglobal.com)이 세계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 ‘AMWC 2018(Aesthetic and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이하 AMWC)’ 에 참가해 ‘휴톡스주(HU-014)’를 비롯한 자사의 미용 안티에이징 관련 제품들을 집중 소개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고 밝혔다. 

‘AMWC’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를 인정 받고 있는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로, 매년 봄 유럽 모나코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진행되었으며, 전세계 120여개국에서 300여개 기업과 1만여명의 업계 및 의료계 관계자가 참가 해 최신 미용 안티에이징 트렌드와 제품, 기술을 선보이고 이에 대한 의학적 견해 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휴온스글로벌은 2년 연속 스폰서로 참가해 최신 미용 트렌드 전반을 아우르는 에스테틱 및 안티에이징 컨셉의 전문 부스를 설치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주’부터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 물광주사 의료기기 ‘더마샤인 밸런스’, 피부관련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 등 자사 및 자회사들의 미용 안티에이징 관련 제품 포트폴리오를 적극 알리는데 주력했다. 

‘휴톡스주’는 이미 해외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이번 학회에서도 수출 국가 확대 및 물량 증대를 위한 협상이 이루어졌으며, 남미·중동·아시아 지역 국가 진출을 위해 추가로 파트너십 체결을 협의하는 등 큰 성과를 보였다.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비에’도 해외 전문의들에게 호평을 받아 국산 필러의 자부심 을 세웠으며, 유럽 및 중동·중남미 유력 기업들과도 파트너사 협의를 이어가는 등 시장 확대 가능성을 높였다. 

물광주사 시술기기인 ‘더마샤인 밸런스’는 ‘유럽 CE 마크’ 및 ‘호주 TGA’ 취득을 통해 한층 높아진 경쟁력과 탁월한 제품력을 강조하면서 유럽 수출 국가 확대를 위한 협상을 진행했고, 피부 관련 복합의료기기 ‘더마 아크네’의 높은 효율성과 경제성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이번 학회에서는 ‘New Technology for Total Anti-Aging Solution’을 주제로 압구정 오라클 피부과 박제영 대표원장이 해외 미용 안티에이징 기업 관계자 및 해외 전문의 등 약 200여명을 대상으로 ‘휴톡스주’와 ‘엘라비에 필러’, ‘더마샤인 밸런스’에 관한 라이브 강연을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과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 밖에도 전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이너뷰티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이너뷰티 신소재 ‘발효허니부쉬추출물(HU-018)’의 피부 주름·보습·탄력 개선 효과와 오리지널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의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적극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휴온스글로벌 해외사업실 관계자는 “전세계 미용 안티에이징 분야의 관계자들이 모이는 중요한 자리에서 최신 트렌드를 선도해나갈 자사의 다양한 제품 및 포트폴리오를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임했다. 특히 학회 기간 내내 ‘휴톡스’와 ‘엘라비에 필러’ 등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관심을 표한 기업들이 많았으며, 지속적인 협상을 통해 사업적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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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장애인 ‘자기주도 건강관리’ 지원 위해 후원금 전달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박창우, 이하 “건협서울강남지부”)는 지난 4월 22일(수), 송파구방이복지관에서 장애인의 ‘자기주도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방이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후원금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 장애인 15명을 위한 방문재활프로그램 물품 지원에 활용되며, 재활운동기구와 온열치료기 등 맞춤형 재활 보조기기를 제공해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 능력 배양을 돕는 데 쓰일 계획이다. 또한 이번 지원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제공된 물품을 활용해 일상 속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자립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대상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며 보다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특히 차상위 계층에 대한 복지 지원 필요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차상위 계층에 대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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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사무장병원·보험사기 의혹에 철퇴”…명의대여·허위진료기록 등 중대 위반 판단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가 비윤리적 의료행위에 대해 강도 높은 자율징계에 나섰다.서울특별시의사회는 27일 윤리위원회를 통해 의료윤리를 심각하게 위반한 회원에 대해 징계를 의결하고,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에 ‘3년 회원 권리정지 및 행정처분’을 의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앞서 전문가평가단이 비도덕적·비윤리적 진료행위로 제기된 민원 2건을 심의한 뒤 윤리위원회에 행정처분 의뢰를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첫 번째 사례는 비의료인에게 의료기관 명의를 대여하고, 이른바 다이어트약 처방 전문병원에서 비의료인이 제시한 진료 지침에 따라 환자에게 약을 처방한 사안이다. 해당 기관은 관할 보건소로부터 ‘사무장병원’ 관련 처분 사전통지와 함께 의료기관 폐쇄명령 통지까지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두 번째 사례는 비만치료제를 실손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제 시행하지 않은 치료를 한 것처럼 꾸미고, 진료기록부에 허위로 기재한 건이다. 환자에게 비만치료와 무관한 치료를 실시한 것처럼 처리해 보험금을 청구하게 하고, 비만치료제는 사실상 ‘서비스’로 제공한 정황이 드러났다. 전문가평가단은 이 두 사안을 모두 비도덕적 진료행위이자 환자 유인행위로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