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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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보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사 단행

선임실장 및 본부장 전보, 1급 승진 및 전보, 상위직(1급) 전보,2급 승진 및 전보, 상위직(2급) 전보

<선임실장 및 본부장 전보>

기획선임실장 원인명

징수선임실장 성백길

급여1선임실장 정해민

급여2선임실장 신순애

장기요양선임실장 현재룡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선임실장 홍무표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코디네이터단장 신일호

서울지역본부장 김덕수

광주지역본부장 이원길

경인지역본부장 진종오 (이상 10명)

 

<1급 승진>

요양급여실장 박희두

광진지사장 윤은상

부산중부지사장 손영덕

울산중부지사장 박재강

창원중부지사장 정성규

포항남부지사장 김진억

목포지사장 노명원 (이상 7명)

 

<1급 전보>

경영지원실장 서명철

통합징수실장 김재경

고객지원실장 조제만

급여전략실장 박종헌

보장사업실장 김훈택

급여운영실장 임동하

급여관리실장 김남훈

의료기관지원실장 우병욱

요양기준실장 안명근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의료보장연구실장 서남규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코디네이터단 연구과제추진반장 김도훈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코디네이터단 연구과제개발반장 이영신

건강보험정책연구원 보험정책연구실장 정현진

건강보험정책연구원 빅데이터실장 강형수

인재개발원 인재개발혁신단 인재개발기획반장 김후식

인재개발원 인재개발혁신단 교수연구반장 최덕근

인재개발원 인재개발혁신단 최기춘

성동지사장 최원영

동대문지사장 고영

중랑지사장 이정수

노원지사장 서태진

서대문지사장 최형열

양천지사장 서일홍

강서지사장 서범식

금천지사장 주용화

관악지사장 양인성

서초북부지사장 한동훈

강남서부지사장 윤재숙

부산진구지사장 임언택

해운대지사장 윤경식

부산사하지사장 유영인

창원마산지사장 이갑성

양산지사장 박제곤

대구동부지사장 지병태

대구수성지사장 남광수

대구달서지사장 김억수

광주동부지사장 이인행

전주북부지사장 최옥용

군산지사장 염기선

여수지사장 유재승

대전동부지사장 류근호

청주동부지사장 권경주

천안지사장 정형태

인천남부지사장 김삼영

인천서부지사장 백남복

수원동부지사장 최호규

성남남부지사장 이종문

성남북부지사장 오장현

의정부지사장 오성진

안양지사장 정범길

평택지사장 오명규

용인서부지사장 곽지훈

김포지사장 김영응

화성지사장 김정일

경기광주지사장 도수일 (이상 5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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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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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기반 혁신치료제, 급여 지연은 생명 지연”…한국혈액암협회,국회에 신속 결정 촉구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가 치료제가 있음에도 보험 급여 지연으로 담도암 환자들이 치료 기회를 잃고 있다며, 면역 기반 혁신 치료제에 대한 신속한 급여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한국혈액암협회(회장 장태평)는 1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담도암 환자의 면역 기반 혁신 치료제에 대한 신속한 급여 결정을 요청하는 성명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허가된 치료제가 있음에도 급여 지연과 제한적 적용으로 상당수 환자가 치료를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현실이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담도암은 조기 진단이 어렵고 진행 속도가 빠른 고위험 암종으로,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생명과 직결된다. 환자들은 황달과 담즙 정체로 인한 염증, 고열, 극심한 가려움과 통증에 시달리며 배액관 삽입과 반복적인 입·퇴원을 겪는다. 이로 인해 일상생활은 물론 생계 유지까지 어려워지고, 가족 역시 돌봄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떠안는 상황에 놓인다. 문제는 치료 효과가 기대되는 약제가 이미 허가를 받았음에도 보험 적용이 이뤄지지 않거나 매우 제한적으로만 인정되고 있다는 점이다. 비용 부담과 복잡한 절차로 치료가 지연되는 사이 환자의 병세는 악화되고, 치료 가능 시점은 점점 좁아진다.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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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미생물 불균형, 자가면역·대사성 질환 발병 위험 높여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신주 교수 새해 건강관리 계획과 식습관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다.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신주 교수는 “면역 기능과 염증 조절의 핵심 기관인 ‘장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전신 건강을 지키는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가장 큰 면역 기관 ‘장’, 미생물의 다양성과 균형 중요장(腸)은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뿐 아니라 체내 면역 기능과 염증 반응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 점막은 신체에서 가장 큰 면역 기관으로 전체 림프구의 약 70~75%가 집중돼 있으며, 외부 항원에 대한 방어와 면역 반응을 동시에 조절한다. 특히 장 점막 면역계는 장내 미생물과 긴밀하게 상호작용하며 면역 균형을 유지한다. 단쇄지방산, 2차 담즙산 등 장내 미생물이 생성하는 대사산물은 면역세포에 신호를 전달해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병원체가 침입할 경우 효과적인 면역 반응이 일어나도록 조절한다.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오신주 교수는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이 높을수록 염증 반응 억제와 대사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데, 유해균과 유익균 간의 균형 또한 중요하다”며 “장내 미생물의 불균형은 유익균의 장 점막 방어 기능을 약화시켜 면역 조절 이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장내 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