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7 (금)

  • 구름많음동두천 14.1℃
  • 흐림강릉 9.9℃
  • 흐림서울 17.5℃
  • 흐림대전 15.8℃
  • 구름많음대구 11.0℃
  • 흐림울산 11.0℃
  • 흐림광주 15.6℃
  • 구름많음부산 12.8℃
  • 흐림고창 13.1℃
  • 흐림제주 15.9℃
  • 흐림강화 13.8℃
  • 흐림보은 13.3℃
  • 흐림금산 14.1℃
  • 흐림강진군 13.9℃
  • 흐림경주시 7.8℃
  • 흐림거제 13.3℃
기상청 제공

기타

전북 완주군, 코로나19 긴급생계비 지원

완주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실직하거나 소득을 상실해 생계유지가 어려운 군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긴급 생계비를 적극 지원한다.

 

3일 완주군에 따르면 긴급 생계비 지원은 긴급복지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소득 상실 등을 위기 사유로 보고 이로 인해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에 생계비를 일시적으로 신속하게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하거나 소득을 상실한 군민 중 중위소득 75% 이하(4인 가구 356만원), 재산 기준 1억100만원 이하, 금융재산 500만원(단 주거 지원은 700만원) 이하인 가구이다.

 

긴급 생계비는 가구 단위로 1인 기준 월 45만4천900원, 4인 기준 월 123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3개월 단기지원이 실시된다.

 

위기상황에 따라 연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도 지원 가능하며 지원금은 대상자의 통장으로 신청일 기준 일주일 이내에 지급된다.

 

신청과 문의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완주군청 사회복지과(063-290-2176)로 하면 된다.

 

군은 이외에도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가구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위기상황에 처한 군민은 언제든지 완주군청 사회복지과나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상담센터(129)로 연락하면 된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심평원, ‘국가산업대상’ 고객만족 부문 8년 연속 수상…보건복지 공공기관 최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이 「2026 국가산업대상(고객만족 부문)」에서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8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동아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고객만족, 경영혁신, 브랜드전략 등 총 22개 분야에서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고객만족 부문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고객지향적 CS 경영, 소비자 중심경영(CCM) 실천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된다. 심평원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의 중복 처방을 차단하고 오남용을 예방하는 한편, 수급불안 의약품 대응 등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구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9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지식경영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반부패 활동을 통한 투명한 진료비 심사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2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 아울러 심평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출범 환영..."글로벌 경쟁력 도약 기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의 출범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의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기대했다. 협회는 논평을 통해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제약바이오산업 거버넌스가 일원화되고, 부처 간 조정과 정책 집행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책 목표와 실행방안이 보다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신약개발과 AI 융복합, 생산 고도화 등 산업 전반이 패러다임 전환을 맞고 있다”며 “이러한 시점에서 국가 차원의 종합적 정책 조정 기능을 담당할 위원회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협회는 산·학·연·병·정 협력 기반의 오픈이노베이션 확대와 연구개발부터 사업화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 강화에 대해 산업계의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전주기 임상·사업화 지원을 통한 블록버스터 신약 창출, CDMO 등 국가대표 산업군 육성,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구축 등이 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AI 기반 연구개발과 첨단 원천기술 확보, 글로벌 공동연구 확대는 선진국과의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