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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부학회,기초의학종합평가 해부학 성적 우수자 시상식 개최

대한해부학회(이사장 유임주)는 지난 7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서 2022년 기초의학종합평가 해부학 성적 우수자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기초의학종합평가는 학생들의 기초의학의 학업 성취도를 파악하기 위하여, 의학교육 평가사업단에서 주관하여 전국적으로 진행하는 종합평가이다. 해부학회에서는 기초의학 종합평가에서 해부학 과목 성적이 우수한 학생 3인을 선정하여 시상하기로 결정하였고, 작년부터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최우수상에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송하선 학생이, 우수상에는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박다연 학생(순천향대학교 박대균 교수 대리참석)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허지웅 학생이 수상하였다. 

시상식에는 대한해부학회 이사장 유임주 교수(고려의대), 총무이사 선 웅 교수(고려의대)와 교육이사 송우철 교수(경희치대)가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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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CDMO·바이오 허가 혁신 본격화…“규제·인증 혁신으로 글로벌 진출 가속”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바이오헬스 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2026년을 기점으로 규제·인증 체계를 전면 혁신한다. CDMO(위탁개발생산) 산업에 대한 전략적 규제 지원부터 바이오의약품 허가 기간 단축, 차세대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선제적 규제 마련, 글로벌 규제 협력 강화까지 전방위적인 실행 과제 추진에 나선다. 식약처(처장 오유경)는 ‘바이오헬스 규제·인증 혁신으로 세계시장 진출 가속’을 핵심 목표로 한 2026년 업무계획을 구체화하고, 핵심 규제혁신 실행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해 12월 공포된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기업 등의 규제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2026년 말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하위법령 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한다. 이번 법 시행에 따라 그간 제도적 근거가 없었던 바이오의약품 수출제조업 등록제가 신설되며, 수출에 특화된 제조소 시설 기준과 CDMO 제조소에 대한 GMP 적합인증, 세포은행·벡터 등 원료물질 인증 기준이 체계적으로 마련된다. 아울러 CDMO 업체의 원료의약품 수입 통관 절차를 간소화하고, GMP 적합인증 사전상담, 제조시설 기술자문 등 현장 맞춤형 규제지원 제도를 도입한다. 식약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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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올해 키워드 3가지.."정밀의료 고도화, 연구중심 체제 강화, 인공지능과 디지털 전환 박차"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1월 2일(화) 오전 8시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동화바이오관 7층 승명호홀에서 각 기관장 및 보직자와 함께 신년하례식을 가졌다. 신년하례식에는 윤을식 의무부총장, 편성범 의과대학장, 한승범 안암병원장, 민병욱 구로병원장, 서동훈 안산병원장을 비롯한 각 기관장 및 주요 보직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고려대의료원의 새로운 발전을 다짐했다. 윤을식 의무부총장은 “지난해 고대의료원은 구성원 모두의 노력으로 여러 도전을 극복하며 뜻깊은 성취를 이뤘다”라고 말하며, 특히, “동탄2 신도시 제4고대병원 건립 확정, 정몽구 미래의학관 개관, 트리플 연구중심병원 체계 구축, 국내 첫 ACGME(Accreditation Council for Graduate Medical Education) 국제 허브 지정 등을 통해 의료원의 잠재력을 현실로 바꾼 한 해였다”라고 평가했다. 윤 의무부총장은 이어 “2026년은 의료원의 내실을 다지고 성장의 체질을 강화해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강한 시스템으로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히며, “견고한 기반 위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시대가 요구하는 ‘좋은 병원’의 새로운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