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특화 의료기관 365mc가 인도네시아에 단독 건물을 매입하며, 동남아시아 바디 컨투어링 시장에 보다 공격적인 확장 전략을 추진한다. 365mc는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해외 현지에서 통빌딩을 매입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중심지에 4호점 람스 전문 병원을 개원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지점은 올해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이번 4호점은 365mc 인도네시아 1~3호점의 성공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된 확장 모델이다. 자카르타 핵심 상권에 위치한 이번 지점은, 급증하는 현지 수요에 안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해당 병원은 365mc만의 기술 결정체인 지방흡입주사 람스(LAMS)를 중심으로, 지방흡입·람스 맞춤형 사후 관리 체계인 '오렌지케어'를 함께 제공한다. 오렌지케어는 고압산소 챔버, 지방줄기세포 배양액이 함유된 팽팽크림을 활용한 탄력 부스팅, 저주파 마사지 등 시술 이후 빠른 회복과 피부 탄력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365mc 관계자는 "국내 서울365mc람스병원의 경우 건물 전체를 람스 시술에 특화된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며 "이를 벤치마킹해 인도네시아 4
휴온스그룹 휴메딕스가 연구개발(R&D) 역량 확대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신임 연구개발 본부장을 영입했다. ㈜휴메딕스(대표 강민종)는 신임 연구개발본부장에 최승인 상무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신규 선임된 최승인 연구개발본부장은 명지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 대학원에서 생물화학공학 석사 및 생명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 본부장은 안국약품 연구기획팀팀장, 큐젠바이오텍 수석연구원, 제네웰 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까지 바이오플러스 연구개발본부장으로 근무하며, 항암제·패혈증 병용투여제, 히알루론산 필러, 창상피복재, 유착방지제, 당뇨치료제 등 의약품·의료기기 신제품 연구 개발부터 임상까지 전 주기 업무를 지휘했다. 앞으로 최 본부장은 휴메딕스에서 의약품 및 의료기기 등 연구개발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휴메딕스 최승인 연구개발본부장은 “국내 대표 에스테틱 전문 기업 중 하나인 휴메딕스에 R&D 책임자로 합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20여 년간 제약 바이오 분야에서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미용 시장에서 선도할 제품들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건강의 벗’ 구독자가 헌혈을 통해 유한양행의 사회공헌과 함께한다.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건강정보지 ‘건강의 벗’ 독자로부터 전달받은 헌혈증을 하반기 임직원 ‘헌혈 캠페인’ 등을 통해 기부한 헌혈증과 함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전달한 헌혈증은 총 90장이다. 해당 구독자는 자작 수필과 시 등을 통해 건강의 벗 내에 ‘독자들의 이야기’ 코너에 참가하면서, “어려운 분들께 사용해주세요”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약 3년간 모아온 본인의 헌혈증 20장을 보내왔다. 유한양행은 매년 소아암 환우들의 치료와 수혈 지원을 위해 헌혈증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독자의 참여로 나눔의 온도가 더욱 올라갔다. 헌혈증은 소아암 환우들이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필요한 수혈 비용 부담을 줄이는 실질적 지원 수단이다. 건강의 벗은 1969년 창간 이후 56년간 명맥을 이어오며, 건강과 질병에 대한 정확하고 시의성 있는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정기 구독자를 포함해 학교 보건실, 산간·도서 지역, 보건소, 약국 등 전국 각지에 무료로 배포된다. 최근 헬스케어에 대한 접근성 향상을 위해 2019년 유튜브 ‘건강의 벗’ 채널로 범위를 확대한 것에 이어서
재단법인 작은나무가 최근 세브란스병원에 소아청소년 환자 치료비로 5억원을 약정하고 1억원을 먼저 전달했다. 연세의료원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재단법인 작은나무 김주영 이사장, 노훈 이사, 김정현 팀장과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이상길 대외협력처장, 이상철 발전기금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김주영 이사장은 “작은나무는 사회공헌이라는 숭고한 뜻을 실천하기 위해 설립됐다”며 “특히 사회 미래인 어린 아이들이 더 이상 질병으로 고통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전했다. 금기창 연세의료원장은 “후원금은 소아청소년 환자들에게 건강한 미래를 선물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며, 연세의료원은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단법인 작은나무는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의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의료보험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의료적 지원 서비스 ▲어린이 환우 돌봄 서비스 및 부모 지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 진행 등을 진행하고 있다.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병원 임직원 및 내원객과 함께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혈액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최근 헌혈자 감소로 인한 동절기 혈액 수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전북지역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마련됐다. 본관 앞 주차장에서 설치된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헌혈 켐페인에는 전북대병원 직원과 내원객 등 많은 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은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뜻깊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종철 병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직원들과 내원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생명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전남대학교병원 정형외과가 새해 첫 날인 1일부터 6일까지 방글라데시 꼴람똘라(Kalamtola) 병원에서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펼치며 의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지난 2004년 시작해 2019년까지 매년 이어져 온 전남대병원 정형외과의 대표적인 해외 사회공헌 활동이다. 특히 코로나19 등으로 잠시 중단됐던 현지 방문 진료가 재개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정성택 교수가 단장을 맡은 이번 봉사단은 김성민 교수(총무)를 비롯해 김준영 전공의, 전남의대 동문(정성남·권대성), 간호사(김한나·조화경·황채린)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의료 접근성이 열악한 현지 주민 약 50여 명을 대상으로 외래 진료를 시행했으며, 이 중 뇌병변장애로 인한 보행 장애 환자, 선천성 기형 및 외상 환자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포기했던 환자 15명에게 약 40건의 고난도 수술을 시행했다. 의료 나눔뿐만 아니라 현지 의료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도 병행됐다. 봉사단은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최신 수술 방법과 술기, 수술 후 처치 노하우를 전수했으며, 통깁스를 비롯한 수술 장비와 의료 도구 등 필수 의료 물품을 기증했다. 또한 선천성 기형 환자들의 지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안과 김동현 교수,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보건환경융합과학부 최윤형 교수, 원광대학교 안전보건학과 최윤희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대기오염과 안과질환 간 연관성에 대한 기존 연구들을 체계적 증거지도(Systematic Evidence Map, SEM)로 정리했다. 눈은 대기오염에 직접 노출되는 구조적 취약성으로 대기오염 영향을 받기 쉬운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기존 연구들은 특정 질환·오염물질에 국한돼 종합적 파악이 어려웠다. 연구팀은 이에 착안해 국제 데이터베이스 등록된 논문 3,324편 중 역학 103편, 동물실험 22편 등 총 125편을 SEM 방법론으로 분석했다. 분석 결과 초미세먼지(88편), 이산화질소(68편)가 안질환과 가장 밀접한 관련성을 보였다. 질환별로는 결막염·건성안 등 전안부 질환 연구가 91편으로 매우 활발했으나, 녹내장·황반변성 등 후안부 질환 연구는 상대적으로 부족했다. 특히, 관련한 동물실험이 제한적임을 확인했다. 김동현 교수는 “이번 연구는 대기오염-안질환 연구 현황을 체계화하고 향후 집중해야 할 후속 연구 방향을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대기오염이 심한 환경에 노출된 환자를 진료
한미약품이 국내 최초로 악성 피부암인 흑색종 치료를 위한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페닙’의 국내 임상 2상에 돌입했다. NRAS 유전자 변이 암에 대해 적절한 치료 수단이 없어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신약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나온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지난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페닙(Belvarafenib)’에 대한 국내 임상 2상 시험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임상 2상은 NRAS 돌연변이를 보유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벨바라페닙과 MEK 억제제인 코비메티닙(Cobimetinib) 병용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단일군 시험으로 진행된다. 흑색종은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고 재발 위험이 높은 난치성 암으로, 현재 치료제 대부분이 해외 제약사를 통해 공급되고 있다. 한미약품은 벨바라페닙 개발을 통해 국내 암 치료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항암 분야에서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겠다는 목표이다. 한미약품이 최초로 개발한 벨바라페닙은 종양 세포의 성장과 증식에 관여하는 미토겐 활성화 단백질 키나아제(mitogen-activated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환자 및 보호자,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가훈 써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가족의 소중한 가치와 삶의 지혜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 나눔 프로그램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지역민 누구나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1월 5일(월)부터 1월 9일(금)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원광대병원 외래1관 로비에서 진행되며 서예 재능기부자 양태상 (한국 가훈 서예연구원장) 선생을 초빙해 현장에서 직접 가훈을 써 제공할 예정이다.
삼차신경통은 얼굴 감각을 담당하는 삼차신경이 주변 혈관에 눌리면서 극심한 통증이 반복되는 질환이다. 일반적으로 미세혈관감압술을 통해 혈관 압박을 제거하면 통증이 완화되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수술 후 통증이 재발하거나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 경희대병원(병원장 김종우) 신경외과 박창규 교수팀은 2010년 5월부터 미세혈관감압술 시행 후 재발성 삼차신경통으로 감마나이프 수술을 받은 17명의 환자를 분석하고 수술 전후 통증 척도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전체 환자의 88.2%(15명)에서 통증이 유의미하게 감소됐다. 특히, 고해상도 MRI를 이용한 표적화 전략을 적용하면 미세혈관감압술 이후 조직 변형, 흉터 등으로 인한 방사선 표적 설정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박창규 교수는 “양성자 밀도 영상(PDWI) 등 첨단 MRI 기법을 활용하면 왜곡된 삼차신경의 해부학적 구조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어 우수한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비록 소규모로 진행되었지만, 재발성 삼차신경통 치료에 감마나이프 수술이 효과적인 전략일 수 있음을 확인한 연구”라고 말했다 해당 논문 제목은 ‘미세혈관감압술 후 재발성 삼차신경통에 대한 감마나이프 방사선수술의 효과: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은 최근 경기권 최초로 다빈치 로봇을 활용해 심하복벽 동맥 천공지 피판술(DIEP)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이번 수술은 유방암으로 유방 전절제술을 받은 이후 유방 재건이 필요한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DIEP(Deep Inferior Epigastric Perforator flap)는 유방 전절제술 이후 환자의 복부조직을 이용해 유방을 재건하는 수술로, 기존의 복부조직 이용 유방 재건술과 비교해 떼어낸 부위(공여부)의 조직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어 널리 시행되고 있다. 여기에 로봇 수술을 접목하면 복직근을 덮고 있는 근막의 절개 범위를 3cm 이하로 줄일 수 있어 통증 감소와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유방재건팀은 조직 손상을 더욱 줄이기 위해 단일공 로봇 수술 장비인 다빈치 SP를 활용했다. 다빈치 SP를 활용하면 복막 절개나 복강 내 가스 주입 없이 복직근과 복막 사이의 좁은 공간에서 수술이 가능하다. 다만 제한된 공간에서 수술이 이뤄지는 만큼 고도의 술기와 풍부한 경험이 필요한 수술이다. 성형외과 한우연 교수는 “유방재건팀의 로봇 수술 연구와 협진을 통해 국내에서도 사례가 많지 않은 고난도
휴온스그룹 휴온스엔이 인지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모델을 발탁하고 신제품 알리기에 나섰다. 휴온스엔(대표 손동철)은 인지 건강 기능성 제품 브랜드인 ‘인지코어’의 모델로 배우 손현주를 선정하고 신제품 ‘인지코어’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모델로 발탁된 손현주 배우는 30년 이상 꾸준한 연기 활동을 통해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구축해온 배우로,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높은 신뢰도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손현주 배우의 안정적이고 공감대 높은 이미지가 인지코어가 지향하는 브랜드 가치 및 주요 수요층과 부합한다”며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금번 출시되는 ‘인지코어’는 휴온스엔이 연구개발한 개별인정형 원료인 황칠나무잎·줄기추출물을 주원료로 한 인지 건강 기능성 제품이다. 캡슐 형태로 물과 함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주원료인 황칠나무잎줄기추출물과 함께 아미노산, 비타민미네랄, 포스파티딜세린 등 부원료 28종을 함께 배합했다. 황칠나무는 한반도 남부 해안 지역에 자생하는 국내 고유 수종으로, 동의보감과 본초강목 등 고문헌에도 기록된 전통 약재다. 휴온스엔은 국내 자생 원료라는 특장점에 주목해 원료표준화, 임상시험, 제품화의 과학적 근거를 구축했다.
명지병원(병원장 김인병)은 지난 7일 아침 병원 대강당에서 기독교 목회자 초청 신년 조찬기도회 및 기독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교회 및 기독교 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의료를 통한 섬김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새해 병원의 비전과 사명을 함께 기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도권 지역 목회자를 비롯해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김영식·김희섭 고양시의원, 고경환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장, 병원 임직원 등 37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대병원 동물실험윤리위원회가 출범 20주년을 맞아, 그간의 운영 성과와 연구윤리 확립 과정을 정리한 기념백서를 발간했다. 2005년 설립된 서울대병원 동물실험윤리위원회는 전임상 연구 단계에서 연구가 책임 있게 수행될 수 있도록 동물실험계획 심의와 관리 체계를 운영해 왔다. 위원회는 관련 규정 정비와 점검 활동을 통해 연구 전 과정이 과학적 타당성과 윤리 기준에 부합하도록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백서는 위원회의 설립 배경과 역할, 지난 20년간 축적된 운영 경험과 제도적 성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심의 절차의 전산화, 전문간사 제도 도입을 통한 심의 체계 고도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관리 체계의 지속적 유지 등이 주요 성과로 정리됐다. 위원회는 2014년에 심의 업무를 전담하는 전문간사 제도를 도입해 심의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함께 강화했다. 이러한 제도 개선에 따라 심의 운영 전반에 변화가 나타났으며, 백서에는 연도별 동물실험 신규계획서 평균 심의기간 변화도 함께 수록됐다. 또한 위원회는 국제실험동물관리평가인증협회(AAALAC International)의 완전인증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연구 관리 전반이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도록 정기적인 점검과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KPGA 송민혁 프로와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송민혁 프로는 동아제약의 공식 후원 선수로 활동하며 향후 3년간 국내외 대회에서 동아제약의 브랜드 홍보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송민혁 프로는 동아제약이 차세대 골프 인재 육성을 위해 주최하는 박카스배 SBS 골프 전국시도학생골프팀 선수권 대회에서 2019년과 2022년에 개인 및 단체전 1위를 모두 차지하며 차세대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이후,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주니어 시절 아마추어 무대에서 총 15회 우승을 기록했다. 2023년 프로로 입단한 송민혁 프로는 2024년 한 해 KPGA 투어챔피언십 준우승을 포함, 총 19개 대회에 출전해 ‘톱10’ 4회 진입, 13개 대회 컷 통과 등 꾸준한 성적을 기록했다. 그 결과 제네시스 포인트 28위, 상금순위 31위로 시즌을 마감하며 2024 KPGA 신인왕의 영예를 안았다. 2025년에도 송민혁 프로는 거침없는 성장세를 이어갔다. 총 20개 대회에 출전해 7차례 ‘톱10’에 진입하며 탄탄한 경기력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