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 안건영 대표가 자외선 차단의 중요성과 함께 올바른 상식을 전하는 <자외선이 당신을 늙게 한다> 저서를 출간했다. <자외선이 당신을 늙게 한다 – 피부노화의 숨겨진 비밀 편>은 피부과 전문의 출신 안건영 대표가 그간 연구해 온 피부 과학을 바탕으로 건강한 피부관리의 첫걸음인 ‘자외선’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피부관리에 대한 모든 상식을 담아낸 정보 서적이다. 평소 안건영 대표는 자외선 차단, 각질케어, 보습 등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데 기본이 되는 스킨케어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 책은 피부 노화와 자외선의 관계에 대해 누구나 알기 쉽게 알려주며, 자외선이 초래하는 다양한 피부 반응과 질병,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노하우 등도 함께 담았다. 또 ▲피부 유형별 자외선 차단제 선택 가이드, ▲기능별, 제형별 자외선 차단제 사용법, ▲이상적인 도포 양과 주기, ▲자외선 차단제 클렌징 순서 등 자외선 차단제 개념과 종류, 사용법 등 일상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상식도 소개한다. 금일부터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등 전국 주요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알라딘,
기쁨병원 탈장수술팀이 개설한 강탈장연구소(소장 강윤식)가 신간도서 <국소마취 무인공망 탈장수술, 강리페어>를 출간했다. 이 수술팀은 매년 3천여 건의 탈장수술을 시행하는 등 국내 최다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대부분의 탈장 수술은 플라스틱 재질의 인공망을 덧대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하지만 인공망은 미국, 유럽, 호주 등 각국의 FDA가 위험성을 경고할 정도로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만성적인 악성 통증을 유발하고 주변 장기나 조직에 손상을 주기 십상이다. 신간 '국소마취 무인공망 탈장수술'은 2만 1천 9백 건(2021년. 1월 기준) 넘는 탈장 수술을 시행한 기쁨병원 탈장수술팀의 경험을 기초로 하고 있다. 탈장 관련 지식을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졌으며 특히 인공망 탈장수술의 부작용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풀었다. 인공망 부작용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강리페어 탈장수술법'도 자세히 소개한다. 인공망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탈장 원인을 직접 해결하는 방식인데 기존 인공망 수술의 심각한 부작용을 차단하는 동시에 재발이 거의 없고 회복도 가장 빠르다. 국소마취로 진행되기 때문에 유소아부터 100세 어르신까지 안전하게 받을 수
최근 급성 심근경색으로 인한 심정지로 갑작스럽게 운명을 달리하는 사람들에 관한 뉴스를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 19로 병원 밖 심정지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는 소극적으로 심폐소생술을 통해 병원 밖 심정지가 효과적으로 치료되고 있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 책이 나오는 현재도 코로나 19로 인해 병원 밖의 심정지에 대한 사람들의 응급처치에 대한 부담감과 두려움은 나아지고 있지 않다. 하지만, 한 가지 희망적인 부분은 병원 밖 심장정지 생존율이 8%를 넘었다. 이 수치의 의미는 상당히 가치 있다. 심폐소생술과 전문 심장소생술이 처음 나올 때, 국내의 심장소생술의 대한 자료는 부족했고 심폐소생술 방법이 표준화 되어있지 않아 의사에 따라 치료 방법이 바뀌는 실정이었다. 이런 상황이었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전문가들의 노력으로 한국심폐소생술의 눈부신 발전이 있었다. 심폐소생술과 전문 심장소생술 6판은 2020년 한국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참조하여 최신 내용을 담은 책이다. 책 전반적인 부분에서 개정 된 내용과 다양한 연구결과 등을 담았기에 가장 최근의 현실의 모습이 담긴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의학과 사회심리학으로 바라본 백신에 관한 모든 것코로나19 예방 접종이 드디어 시작됐다. 그러나 백신의 도움 없이는 결코 과거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지금, 여러 가짜 뉴스와 음모론이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백신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 중에서 어떤 것을 취할지는 결국 예방 접종을 받는 본인이 선택할 몫이다. 코로나 시기, 몸과 마음의 백신 개발을 위해 힘써온 현직 의사들이 백신 접종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주변에서 듣는 백신과 관련된 이야기를 합리적으로 해석하고 검토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섰다. 코로나19 백신에 관한 잘못된 정보로 인한 오해와 불신을 막기 위함이 크지만, 한편으로는 백신 접종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갈등을 해소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꺼이 백신 접종에 나서기 위해서는 사유와 토론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백신에 대한 가짜 뉴스와 잘못된 정보를 치료하는 처방전백신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나 지식수준이 지금보다 높았던 때는 인류 역사상 없었다. 동시에 백신에 대한 불신이나 오해가 지금처럼 팽배했던 적도 없었다. 백신의 도움 없이는 결코 과거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지금, 어쩌면 백신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들을 올바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서양화가 조현수 초대전을 내달 4일까지 병원 1동 CNUH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전남대병원의 조현수 작가 초대전은 지난 2016년 12월에 이어 두 번째이다. ‘탐매(探梅)-그림으로 피우다’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에는 매화를 소재로 한 풍경화 등 작품 20여점이 선보인다. 특히 대나무와 함께 어우러진 ‘매죽화(228X162cm)’는 마치 만개한 매화나무를 보는 듯하고, 곧게 뻗은 대나무가 배경이 돼 강한 생명력을 느끼게 한다. 조현수 작가는 작가노트를 통해 “해마다 봄이면 매화를 찾아 나서는 탐매는 선비들의 오랜 풍류였다” 면서 “매화를 찾는 것은 그저 꽃구경이 아니라 정신을 가다듬고 세속에서 벗어나 자연에 몰입해 인간의 본성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이른 봄에 꽃을 피우는 매화는 고난에 굴하지 않고 불굴의 절개를 가진 굳센 가지에서 강인한 정신과 생명력을 느낀다”고 밝혔다. 조현수 작가는 직금까지 개인전 15회, 단체전 280여회를 개최하면서 자신의 작품세계를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 신작전 회원, 광주광역시 미술협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 대한암협회(회장 노동영)와 함께 오는 6일 오후 5시 여덟 번째 ‘올림#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8년 6월 처음 시작해 8회째를 맞이한 ‘올림#콘서트’는 2019년에 세종문화회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세종문화회관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온쉼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인생은 뮤지컬처럼’이라는 제목으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암 경험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중의 인식을 개선하는 동시에, 코로나19로 피로감을 느끼는 많은 분들에게 음악을 통한 위로를 전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들이 참여해 갈라 콘서트를 선보인다. 특히 암을 극복하고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대한민국 1세대 뮤지컬 디바 전수경이 함께해 의미를 더한다. 또한 정성화와 배우 최재림 등 국내 정상급의 뮤지컬 배우들이 참여해 아름다운 뮤지컬 곡과 그들의 진솔한 인생 스토리를 관객에게 선사한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이광민 박사가 사회자로 나서 관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이끌며 정신종양학 전문가로서 암 경험자를 위한 공
경희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명재 교수가 기계환기 치료를 다룬 ‘The Ventilator Book’을 번역·출간했다. 이 책은 세계 최대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 호흡기학 분야 No.1 베스트셀러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국내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기계환기 치료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도움이 될 만한 이 책은 쉽게 설명된 기계환기의 원리와 함께 환자들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집필되어 매우 실용적이다. 또한, COVID-19 기계환기 전략도 추가됐다. 박명재 교수는 ”오하이오주립대학병원에서 연수중이던 지난해 3월, 뉴욕에서 코로나로 인한 호흡부전 환자의 폭발적인 증가와 인공호흡기 부족 현상, 또한 경험이 많지 않은 의사들이 기계환기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면서 번역·출간을 결심하게 됐다“며 ”의대생, 전공의, 중환자실 근무자 등 의료종사자들이 호흡부전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심화판인 ‘The advanced ventilator book’도 3월 중에 출간될 예정이다.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26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손중호 제21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제21대 대한산악연맹 손중호 회장에 의해 진행된 대의원총회에서는 202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보고를 시작으로 ▲2020년도 사업 결과 및 회계 결산, ▲제21대 임원 선임,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 선임 건이 상정되어 모두 원안대로 의결되었다. 이날 정기총회가 끝난 후 같은 장소에서 제21대 손중호 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취임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이날 행사는 개식선언, 신임회장 약력소개, 취임사, 축사, 내빈소개 순으로 이어졌다. 신임 손중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수 및 동호인, 심판, 및 지도자를 위해 각종 산악스포츠의 국내 외 경쟁력 강화와 인프라를 구축하고 올바른 산악문화교육을 통한 산악운동 보급 및 건전한 등산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손 회장은 천광스틸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대전광역시산악연맹(1999-2001)회장, 대한산악연맹 이사 및 부회장(1998-2016),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이사장(2018~현재)을 역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2월 20일 광안리해변에서 사계절 해양스포츠 SUP 특화 해변으로서 지위를 향상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해양레저 프로그램을 개발을 위해 광안리 남극펭귄 SUP 페스티벌 행사를 했다.
현직 의과대학 교수가 직접 그린 미술작품을 암환자들의 정서 안정과 쾌유를 기원하며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서 전시, 눈길을 끌고 있다. 교수이자 화백인 전남대 의대 송주현 교수(해부학교실)는 지난 1일부터 ‘리현, 꽃이 피다’라는 주제로 화순전남대병원 2층 아트 로비에서 전시회를 갖고 있다. 리현은 ‘빛에 다다르다’는 의미를 담은 예명이다. 송교수는 꽃을 모티브로 수년간 그려온 40 여점을 선보이고 있다. 이는 최근 화순 소아르 아트뮤지엄에서 첫 개인전을 연 바 있는 송교수의 작품들 중 일부다. 이번 전시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어려서부터 그림을 좋아했던 송교수는 의대 교수로 재직중 틈틈이 작품활동을 병행해왔다. 3~4년전부터 공모전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화가로서의 활동을 펼쳐왔다. 송교수는 화려한 수상경력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9년 부산국제미술대전 입상, 2020년 현대미술 작은 그림축전 피카소상 수상, 예술대제전·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한국창조미술대전 등에서 수상경력을 지니고 있다. 송교수는 “암투병과 코로나 대유행 등으로 우울해하는 환자들에게 ‘아름다운 꽃’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환자와 보호자들이 꽃그림을 통해 고통을 위로받고 치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