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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5년 필수보건의료 제1차 기초조사 전담 실무협의체 개최

원광대학교병원(서일영 병원장)이 지난 20일(금) 원광대학교병원 일원홀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 권역 및 지역책임의료기관 공동 주관으로 ‘2025년 제1차 기초조사 전담 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진료권 내 지역⋅필수의료 현황 분석 및 진단을 실시하고, 기관별 기초조사⋅연구의 계획 수립 및 진행 상황을 공유해 지역 실정에 맞는 조사와 문제 진단 및 해결 방안에 대하여 집중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실무협의체는 지역의료의 자립성과 포괄성을 높이기 위한 필수의료 기반 마련의 일환으로 ▲시⋅도 및 중진료권 단위의 필수의료 수요 ▲의료이용 행태 ▲건강 결과 지표 ▲의료자원 등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보완이 필요한 필수의료 분야를 도출하는 것을 주요 목표로 삼았다.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이영훈 부단장은 “이번 기초조사는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필수의료의 지역 내 완결성을 실현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실증적 자료에 기반하여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필수의료 정책을 수립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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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여름철 '삼계탕, 냉면, 김밥' 위생 점검... 66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여름철 다소비 식품인 삼계탕, 염소탕, 냉면 등을 조리해 배달·판매하는 음식점과 김밥, 토스트 등 달걀을 주요 식재료로 사용하는 음식점 총 5,630곳을 대상으로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66곳을 적발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 등 조치를 요청했다. 주요 위반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판매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5곳, 기준 및 규격 위반 2곳, 표시기준 위반 1곳, 조리실 내 위생불량·위생모 및 마스크 미착용 등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17곳, 폐기물 용기 뚜껑 미설치 등 시설기준 위반 17곳, 건강진단 미실시 24곳이다.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 등을 한 후 6개월 이내에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과 함께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삼계탕, 냉면, 김밥 등 조리식품 총 156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김밥 2건에서 바실루스세레우스균과 대장균이 기준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음식점들을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시장 규모가 크게 성장하고 있는 배달음식점의 위생·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1년부터 다소비 품목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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