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9.7℃
  • 맑음강릉 -3.7℃
  • 맑음서울 -7.2℃
  • 맑음대전 -5.9℃
  • 맑음대구 -3.0℃
  • 구름조금울산 -2.7℃
  • 구름많음광주 -4.3℃
  • 맑음부산 -1.9℃
  • 맑음고창 -7.1℃
  • 맑음제주 1.8℃
  • 맑음강화 -9.4℃
  • 맑음보은 -10.0℃
  • 맑음금산 -9.1℃
  • 맑음강진군 -3.1℃
  • 맑음경주시 -4.3℃
  • 맑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국제약품, 창립 66주년...‘안정적 성장’ 선언

남태훈 대표 “영속가치 100년 기업으로 도약할 것”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이 창립 66주년을 맞아 ‘100년 영속 가치 기업’으로의 도약을 천명했다.

남태훈 국제약품 대표이사는 20일 창립기념일을 맞아  기념사에서 “저성장에서 고성장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다”며 “2025년 경영방침 키워드인 ‘Stable Growth(안정적인 성장)’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국제약품은 최근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4% 증가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전년 동기 대비 16%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도 함께 상승하며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을 이뤄냈다.

이를 위해 국제약품은 안정적 성장을 위해 R&D 투자를 지속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프라 투자도 본격화 할 계획이다. 

특히 세계시장에서 신뢰받을 수 있는 품질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공장 재건축과 기계장치 교체에 대규모 투자를 검토 중이다. 이는 글로벌 제약 기준에 부합하는 생산체계를 갖추기 위한 전략적 투자다.

국제약품은 내년 새로운 회사 비전을 수립해 발표할 계획이다. 이는 창립 66주년을 넘어 100년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이 될 전망이다.

남 대표는 “창립 66주년은 국제약품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전환점”이라며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안정적 성장과 영속가치 창출에 나서, 100년 기업의 기반을 함께 다져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국제약품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장기 근속 임직원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

다음은 수상자 명단이다.

◇장기 근속자 명단

<창립66주년 장기근속자 포상(총33명)>

▲30년 근속 : 신정원 부장(품질보증팀), 정현석 수석부장(인사총무부), 오보석 상무(중역), 이명희 사원(일반제제팀), 박우수 선임과장(세파제제팀), 김봉덕 사원(품질관리팀), 이은학 차장(일반제제팀), 박희복 수석부장(기획팀)

▲25년 근속 : 이서영 사원(세파제제팀), 이상철 차장(품질관리팀), 안성욱 차장(품질보증팀), 김달곤 수석부장(감사팀), 문유환 차장(안전관리팀), 김광숙 대리(품질관리팀), 김원영 사원(공장관리팀), 유수민 사원(세파제제팀), 한새운 사원(일반제제팀), 윤성은 사원(일반제제팀), 김동구 차장(세파제제팀)

▲20년 근속 : 이윤경 사원(일반제제팀), 김정훈 부장(서울1지점), 신승엽 부장(서울2지점)

▲15년 근속 : 이가연 사원(일반제제팀), 최종표 차장(서울3지점), 안무현 차장(서울도매2지점)

▲10년 근속 : 박주영 사원(재정부), 장준석 선임과장(서울2지점), 정영재 선임과장(영업지원부), 원경숙 사원(강원지점), 김지훈 대리(품질관리팀), 백영작 과장(인사총무부), 김민재 과장(부산지점), 김지영 사원(광주지점)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식약처, 정부업무평가 3개 부문 ‘우수’…식의약 안심 정책 성과 인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에서 역점정책, 규제합리화, 정부혁신 등 3개 부문 모두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장관급·차관급 기관을 구분해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식약처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와 현장 중심의 규제 혁신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새정부 출범 이후 중앙행정기관 47곳의 주요 정책 성과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식약처는 ▲가시적인 국정성과 창출 ▲민생을 살피는 규제 합리화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정부혁신 성과를 고르게 인정받았다.역점정책 부문에서 식약처는 국내 식품안전관리의 근간인 해썹(HACCP)에 최신 국제기준을 반영해 ‘글로벌 해썹’으로 고도화하고, 배달음식·새벽배송 신선식품 등 다소비 식품에 대한 점검을 전년 대비 대폭 확대하며 국민 식탁 안전을 강화했다. 현재 국내 가공식품의 91.2%가 해썹 적용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APEC 2025 KOREA’ 기간 동안 식음료 전 과정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과 24시간 현장 대응체계를 운영해 ‘식중독 제로(Zero)’를 달성하며 국제행사 안전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의료제품 분야에서는 공급중단 보고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