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KLPGA의 새로운 대세로 떠오른 노승희(25, 파마리서치) 프로골퍼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생명 존중의 가치를 전하는 동행을 시작한다.
위촉식은 지난 12일 오전 10시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 본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비롯해 손호성 의무기획처장, 김학준 의학연구처장, 정태경 사무국장, 정웅교 브랜드전략실장 등 의료원 주요 보직자와 노승희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고려대의료원은 그동안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문화·예술·스포츠계 인사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왔다. 고려대학교 국제스포츠학부 졸업생인 노승희 선수는 모교 의료원의 홍보대사로서 주요 기념행사와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