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회장 직무대행 김홍국)는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젝트인 2025년 「자립시(市), 꽃길로(路)」를 통해 자립의 출발을 지원해 온 1년의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자립시, 꽃길로」 사업은 보호 종료 등의 사유로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이 스스로의 삶을 꾸려갈 수 있도록 자립의 출발 단계에 필요한 준비 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하는 대한적십자사의 자립지원 프로젝트다.
2025년 사업에는 287명의 자립준비청년이 지원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해당 사업에 참여한 자립준비청년들은 ▲건강검진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정서 프로그램(한 달 기록 챌린지) ▲학업 및 진로 탐색을 위한 장학금 지원 ▲경제·주거·재무 분야 교육 강의를 제공받았다.
참여자들은 각자의 상황과 준비 수준에 맞춰 프로그램을 선택·이수하며 자립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