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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변지수 전 병원장 발전기금 ‘쾌척’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제2·3대 병원장을 역임한 변지수 전 병원장이 병원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달식은 본관 3층 온고을홀에서 양종철 병원장, 이상록 대외협력홍보실장, 김소은 대외협력홍보부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고령인 변지수 전 원장을 대신해 사위인 양진양 광주W여성병원 원장과 자제 변상현이 참석해 기금을 전달했다.

변지수 전 원장은 전북대병원 제2·3대 병원장을 역임하며 병원의 기틀을 다지고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재임 기간 동안 진료체계 정비와 의료서비스 향상에 힘쓰며 지역 거점병원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다시 한 번 병원과 지역사회를 향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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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면역력 지키는 법...일교차 크면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어 벚꽃이 떨어지기 무섭게 여름이다. 아직 채 5월도 되지 않았지만 낮 최고기온이 최대 29도까지 오르는 등 한낮은 초여름에 가까운 날씨가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아침저녁으로는 서늘하기에 건강을 생각한다면 옷차림 선택에도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요즘처럼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면 신체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이 과정에서 피로가 쉽게 쌓이고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면역력을 지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과 식습관이 중요하다. 수면 중에 면역세포가 재생되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떨어질 경우 면역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 하루 7~8시간 정도의 수면 시간을 지키고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생활 패턴에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 균형 잡힌 식단 역시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음식이 면역력 강화에 좋다. 버섯에는 면역세포를 증가시키는 글루칸 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준다. 브로콜리는 비타민C, 비타민A, 단백질, 철분 등이 풍부해 감기를 예방할 수 있고 피부에도 좋다. 적절한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