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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 커미션’ 최초 한국인 작곡가 진은숙씨 작 <사이렌의 침묵>, 스위스 루체른 페스티벌에서 전 세계 초연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지휘 아래 세계적인 소프라노 바바라 해니건 솔로 맡아 전 세계 초연

㈜한국로슈(대표이사 마이크 크라익턴)는 한국인 최초로 ‘로슈 커미션(Roche Commissions)’ 작곡가로 선정된 서울시립교향악단 진은숙 상임 작곡가의 작품, <사이렌의 침묵(Le Silence des Sirènes)이 지난달 스위스 루체른 페스티벌(http://www.lucernefestival.ch/en/)에서 전 세계 초연됐다고 밝혔다.

로슈 그룹과 스위스 예술재단 루체른 페스티벌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로슈 커미션’은 현대 음악의 혁신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예술 진흥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3년 처음 시작된 본 프로그램은 매 2년마다 세계적인 작곡가 중 한 명을 선정해 교향 악곡의 작곡을 의뢰하고 완성된 작품을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대중에게 선보이고 있다.

진은숙씨는 서정적이면서도 강력한 표현력을 지닌 작품으로 전 세계 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에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로슈 커미션’ 7번째 작곡가로 선정됐다. 진은숙 작곡가의 <사이렌의 침묵>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인 사이먼 래틀(Simon Rattle)과 루체른 페스티벌 아카데미 오케스트라가 호흡을 맞춘 첫 번째 작품으로 캐나다 출신의 소프라노 바바라 해니건(Barbara Hannigan)이 솔로 파트를 맡아 관객과 언론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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