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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신경외과 은종필 교수, ‘SPINE' Journal 논문심사 위원에 위촉”

세계 최고 권위 척추 전문 SCI 논문지 심사위원 위촉으로 국내 학계에 주목 받아

 

 

 

전북대병원 신경외과 은종필 교수는 척추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학술지 ‘SPINE’ Journal의 논문심사 위원으로 위촉되어 주목을 끌고 있다.

2011년 4월 본 학술지 논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은종필 교수는 게재 의뢰 된 논문 중 주로 경추분야의 논문을 심사를 할 것이며, 현재 국내의 여러 학술지의 논문 심사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은 교수는 최근 편찬된 척추 교과서인 ‘척추학’과 척추 수술 기법에 대한 저서로 'Surgical Atlas of  Spine'의 저자로 참여했다.
 
그는 “국제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척추 학술지의 논문 심사인 만큼 공정하고 학술적인 심사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은 교수는 2011년 1월에 Spine지를 통해 전문가들도 혼동하기 쉬운 선천성 경추기형과 외상성 경추골절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국제 학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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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