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월)

  • 흐림동두천 18.5℃
  • 흐림강릉 14.9℃
  • 흐림서울 18.9℃
  • 흐림대전 22.4℃
  • 구름많음대구 27.0℃
  • 구름많음울산 21.1℃
  • 구름많음광주 22.6℃
  • 구름많음부산 21.3℃
  • 흐림고창 19.4℃
  • 구름많음제주 19.6℃
  • 흐림강화 15.6℃
  • 구름많음보은 21.9℃
  • 흐림금산 21.9℃
  • 구름많음강진군 23.7℃
  • 맑음경주시 21.3℃
  • 구름많음거제 21.9℃
기상청 제공

휴온스내츄럴,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셋 서포터즈’ 모집

오는 12월 8일까지 ‘이너셋몰’서 지원 ...신제품 체험 기회•포인트 등 혜택 풍성

㈜휴온스내츄럴(대표 전현수)의 건강식품 및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이너셋’이 브랜드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너셋 서포터즈 1기’는 뷰티에서 나아가 이너뷰티까지 관심이 있는 유튜버 또는 블로그·SNS 운영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선정된 후 3개월 동안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통해 월별 미션을 수행, ‘이너셋’의 브랜드 소식과 제품 정보 등을 친숙하게 알리는 역할을 한다.


‘이너셋 서포터즈 1기’는 오는12월 8일까지 이너셋 공식몰 ‘이너셋몰(www.chaenggim.com)’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30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이너셋 서포터즈 1기’에 선정되면, 이너셋 전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서포터즈 스페셜 키트’와 함께, 3개월간 매월 이너셋 공식 쇼핑몰인 ‘이너셋몰’에서 사용 가능한 10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 받게 된다. 또, 이너셋 신제품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기회도 부여되며 활동 완료 후에는 베스트 서포터즈를 선정, 이너셋몰 포인트 30만점도 지급한다.


이너셋 관계자는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로 개발한 이너셋의 다양한 이너뷰티 제품들을 소비자들이 직접 접해보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너셋 서포터즈’를 기획하게 됐다” 며 “’이너셋’과 함께 건강한 아름다움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이너뷰티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의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휴온스내츄럴은 지난 2017년 피부 관련 이너뷰티 식물성 신소재인 ‘발효허니부쉬추출물(HU-018)’의 개별인정 획득을 시작으로, 올해는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깻잎추출물(PH501)’과 여성 갱년기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바이오틱스(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루스 YT-1)’ 등의 개별인정을 획득하는 등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새로운 기능성 소재를 선보이며 이너뷰티 및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장애인 ‘자기주도 건강관리’ 지원 위해 후원금 전달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본부장 박창우, 이하 “건협서울강남지부”)는 지난 4월 22일(수), 송파구방이복지관에서 장애인의 ‘자기주도 건강관리’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방이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후원금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대상 장애인 15명을 위한 방문재활프로그램 물품 지원에 활용되며, 재활운동기구와 온열치료기 등 맞춤형 재활 보조기기를 제공해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 능력 배양을 돕는 데 쓰일 계획이다. 또한 이번 지원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제공된 물품을 활용해 일상 속에서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자립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대상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며 보다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특히 차상위 계층에 대한 복지 지원 필요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차상위 계층에 대한 지

배너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서울시의사회 “사무장병원·보험사기 의혹에 철퇴”…명의대여·허위진료기록 등 중대 위반 판단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가 비윤리적 의료행위에 대해 강도 높은 자율징계에 나섰다.서울특별시의사회는 27일 윤리위원회를 통해 의료윤리를 심각하게 위반한 회원에 대해 징계를 의결하고,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에 ‘3년 회원 권리정지 및 행정처분’을 의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앞서 전문가평가단이 비도덕적·비윤리적 진료행위로 제기된 민원 2건을 심의한 뒤 윤리위원회에 행정처분 의뢰를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첫 번째 사례는 비의료인에게 의료기관 명의를 대여하고, 이른바 다이어트약 처방 전문병원에서 비의료인이 제시한 진료 지침에 따라 환자에게 약을 처방한 사안이다. 해당 기관은 관할 보건소로부터 ‘사무장병원’ 관련 처분 사전통지와 함께 의료기관 폐쇄명령 통지까지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두 번째 사례는 비만치료제를 실손보험으로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제 시행하지 않은 치료를 한 것처럼 꾸미고, 진료기록부에 허위로 기재한 건이다. 환자에게 비만치료와 무관한 치료를 실시한 것처럼 처리해 보험금을 청구하게 하고, 비만치료제는 사실상 ‘서비스’로 제공한 정황이 드러났다. 전문가평가단은 이 두 사안을 모두 비도덕적 진료행위이자 환자 유인행위로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