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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참지 말고 준비하자”..휴온스, 갱년기 유산균 ‘엘루비 메노락토’ 마케팅 강화

온에어 기념 인스타그램 이벤트 진행…경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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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대표 엄기안)의 갱년기 유산균 건강기능식품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가 TV CF를 온에어 했다고 8일 밝혔다.


‘내 안의 나를 깨우다’ 컨셉의 이번 광고는 전속모델 박미선이 출연해 여성 인체에 있는 ‘에스트로겐 수용체’의 발현을 활성화해 갱년기 극복에 도움을 주는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의 특징을 전한다.


특히, 50대의 박미선이 40대의 박미선을 보며 갱년기를 참지 말고 슬기롭게 준비하자는 메시지를 띄워 중년 여성들에게 공감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는 식약처에서 국내 최초로 여성 갱년기 건강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국내 유일의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YT1 (Lactobacillus acidophilus YT1, 이하 YT1)’을 핵심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이다.


YT1은 체내의 ‘에스트로겐 수용체β(ER2)’의 발현을 도와 여성호르몬을 활성화해 에스트로겐 저하로 오는 다양한 갱년기 증상들을 완화해주는 기능성 유산균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안면홍조 ▲질건조·분비물감소 ▲손발저림 ▲신경과민 ▲우울증 ▲가슴 두근거림 ▲근관절통 ▲피로 등의 총 10가지 개별항목 증상 개선이 확인됐으며, 갱년기 판단 평가 지표인 ‘쿠퍼만지수(Modified KI)’와 갱년기 삶의 질 평가 지수인 ‘멘콜지수(MENQOL)’ 모두 유의적으로 개선 됐음이 확인됐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의 핵심원료인 국내 유일의 갱년기 기능성 유산균 ‘YT1’이 인체에 작용하는 원리와 중년 여성들이 스스로의 힘을 키워 갱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TV CF를 비롯해 SNS, 공식몰 등을 통한 다양한 친소비자 마케팅이 준비돼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휴온스는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 TV CF 온에어를 기념해 오는 3월 21일까지 엘루비 메노락토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광고영상 리그램 이벤트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 3개월분(5명), 1개월분(15명), 스타벅스 커피쿠폰(50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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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백혈병 대상 자체 생산 CAR-T 치료연구 “첫 발” 소아청소년 급성림프모구백혈병 치료 성과는 꾸준히 향상됐으나, 재발성·불응성 환자의 경우 여전히 결과가 좋지 않았다. 서울대병원은 소아청소년 급성림프모구백혈병을 대상으로 하는 CAR-T 치료 임상연구계획을 지난 28일 보건복지부에 제출했다. 해당 연구는 김효수 교수가 책임을 맡고 있는 서울대병원 연구중심병원 프로그램의 '바이오치료' 육성유니트에서, 강형진 교수가 지난 3년간 준비한 연구이다. 정부의 승인 이후, 환자에게 CAR-T를 직접 투여하는 임상연구가 시작 될 예정이다. 첨단재생의료 연구지원, 안전관리 등을 위한 ‘첨단재생바이오법’이 작년 8월 시행됨에 따라, 올해 4월 28일부터 첨단재생의료 연구계획 접수가 시작됐다. 서울대병원은 백혈병 환아를 위한 ‘병원 생산 CAR-T 치료’ 임상연구계획을 제출했다. 보건복지부는 심의와 식약처 승인을 거쳐 120일 이내에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CAR-T치료란, 환자 혈액에서 얻은 면역세포(T세포)가 암을 잘 인식할 수 있도록 유전자 조작을 거친 뒤, 배양해 다시 환자의 몸속에 집어넣는 치료법이다. 해당 면역세포는 암세포만을 찾아 정확히 표적하면서도 체내 정상세포 손상은 최소화해 획기적인 치료법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