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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 안트로퀴노놀의 미FDA승인 임상2상시험 순항

한국비엔씨는 미국 FDA에서 승인받아 임상2상시험중인 코로나치료 후보물질인 안트로퀴노놀(Antroquinonol)의 임상2상시험이 순조롭게 진행중이고 성공적인 임상시험 결과가 기대된다고 하였다.


미국등에서의 임상2상시험이 2020년 10월부터 개시되어 2021년 6월 80명 피험자에 대한 DMC(데이터독립심사위원회)의 검토결과 2상시험을 지속해도 된다는 권고를 받은바 있었고 2021년 2월 미국을 포함하여 페루, 아르헨티나까지 임상시험국가를 확대하여 피험자 등록과 투여를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코로나환자의 급증과 다수의 코로나치료제와 백신의 임상시험으로 인하여 피험자 등록과 투여가 다소 지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국가 임상시험으로 피험자 등록과 투여를 확대하여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별한 변수없이 예상대로 임상2상시험이 진행된다면 11월내에 피험자 등록이 완료되고 1~2개월 이내에 투약이 완료되리라고 예상한다.


20명의 1차 DMC 검토결과와 80명의 2차 DMC 검토결과가 긍정적으로 도출되었으므로 임상2상시험은 예상한대로 완료될 걸로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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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단, 2026년도 참여기업 모집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단(단장 조금준 연구부원장)이 2026년도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보건복지부가 추진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은 병원과 창업기업 간 공동연구를 활성화하여 보건의료 분야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은 2019년과 2022년에 이어 2025년까지 총 세 차례 본 사업에 선정·운영되며, 병원 기반 오픈이노베이션 모델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입증해왔다. 또한 개방혐실험실은 전국 사업단 중 가장 많은 기업과 협력하며, 다학제 의료진 참여 공동연구, 실증 중심 연구 설계, 기술사업화 연계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해오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연구시설과 첨단 의료·연구 장비, 기업 입주 및 네트워크 공간을 갖추고, 병원·대학·연구소·지자체·산업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구조를 통해 K-바이오헬스 의료사업화의 대표 거점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은 2026년 기업–연구소–대학–병원–지자체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한국형 바이오 클러스터 혁신 허브(K-Lab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