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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셀바이오, 멕시코와 코로나19 치료제 공동 임상 일정 확정

면역세포 치료제 개발 업체 노보셀바이오(대표 소진일)는 멕시코 TecSalud 대학병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코로나19 임상 시험 앞으로 일정을 발표했다.

올해 10월 진행하고자 했던 공동 임상은 시험 대상자를 코로나19 변이에 감염된 환자까지 확대 시행하자는 멕시코 측 요청에 따른 프로토콜 변경과 멕시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심사 기간 연장으로 2022년 1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이번 공동 임상 시험은 약 3~4개월간 멕시코 TecSalud 대학병원에서 진행되며, 효과가 입증되면 해당 대학병원과 연계된 대형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업계는 그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노보셀바이오의 치료 기술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변이종은 물론 앞으로 새로 발병할 수 있는 바이러스 질환의 치료에도 높은 효과가 예상돼 코로나19 치료에 국한된 기존 코로나19 치료제들과 차별성을 보인다. TecSalud 대학병원이 노보셀바이오와의 임상 시험을 병원 중요 프로젝트로 결정, 진행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대형 글로벌 제약사도 TecSalud 대학병원에서 진행하는 이번 임상 시험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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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단, 2026년도 참여기업 모집 고려대학교 구로병원(병원장 민병욱)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단(단장 조금준 연구부원장)이 2026년도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보건복지부가 추진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개방형실험실 운영사업’은 병원과 창업기업 간 공동연구를 활성화하여 보건의료 분야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은 2019년과 2022년에 이어 2025년까지 총 세 차례 본 사업에 선정·운영되며, 병원 기반 오픈이노베이션 모델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입증해왔다. 또한 개방혐실험실은 전국 사업단 중 가장 많은 기업과 협력하며, 다학제 의료진 참여 공동연구, 실증 중심 연구 설계, 기술사업화 연계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해오고 있으며 국내 최대 규모의 연구시설과 첨단 의료·연구 장비, 기업 입주 및 네트워크 공간을 갖추고, 병원·대학·연구소·지자체·산업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 구조를 통해 K-바이오헬스 의료사업화의 대표 거점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은 2026년 기업–연구소–대학–병원–지자체 간 유기적 연계를 통해 ‘한국형 바이오 클러스터 혁신 허브(K-Lab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