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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 2023년도 국민소통단 7기 모집-

질병관리청(청장 백경란)은 질병관리청과 함께 코로나19 등 다양한 건강 문제에 대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소통할 ‘국민소통단 7기’를 공개모집한다.
   
국민소통단 7기는 질병관리청 및 질병예방 정책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국내 거주 외국인 포함)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희망자는 질병관리청 누리집 및 누리소통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평가와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 50인이 선발된다.
    
질병관리청 국민소통단은 지난 2016년부터 운영 중이며, 올해는 6기 국민소통단이 아래와 같이 활발히 활동 중에 있다. △‘감염병 관련 전문가 초청 브리핑’에서 국민대표로 궁금증 질문,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정책 소통 과정에 대한 제언, △만성질환, 희귀질환 등 다양한 질병 관련 올바른 정보 확산 등의 활동을 하고 있고, 올해 7월에는 코로나19 유입 이후 처음으로 질병관리청 내 주요 시설인 긴급상황실, 특수연구실험동(BL3) 등을 방문해 감염병 대응 업무를 직접 체험하고, 연구진과의 간담회 등 질병 대응 최일선 현장 체험에도 참여하였다.


백경란 질병관리청장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 상황에서 투명한 정보제공을 통한 신뢰 형성과 위기일수록 경청과 공감의 소통이 중요함을 절감했다.”며, “국민소통단과의 눈높이 소통이 질병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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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마약류 범죄와 전면전… 프로포폴, 식욕억제제, 펜타닐 패치 과다 처방 등 불법 유통도 집중 점검 정부가 마약류 범죄 근절을 위해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두 달간 범정부 합동 특별단속에 나선다.정부는 1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범정부 마약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9일 사회조정실장 주재로 열린 실무 마약류대책협의회에서 확정됐으며, 대검찰청·경찰청·해양경찰청·관세청·식품의약품안전처·법무부·국가정보원 등이 참여한다. 정부는 지난해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한 범정부 특별단속을 통해 기관 간 공조 경험을 축적한 만큼, 올해도 ‘무관용 원칙’ 아래 강력한 단속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지난해 상반기 단속에서는 3,700명을 적발하고 마약류 2,600㎏을 압수했으며, 하반기에는 3,966명을 단속하고 103㎏을 압수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단순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국경 단계 유입 차단 ▲비대면 유통망 근절 ▲민생 침해 마약류 척결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입체적 단속을 추진한다. 먼저 국경 단계에서의 유입 차단을 위해 공항과 항만, 해상 경로에 대한 합동 검색과 정밀검사를 강화한다. 관세청은 검찰·경찰·해경·국정원과 공유한 정보를 바탕으로 우범국발 고위험 선박을 선별해 주요 세관에서 월 1~2회 합동검색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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