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9 (월)

  • 맑음동두천 -1.9℃
  • 구름많음강릉 5.0℃
  • 맑음서울 -2.6℃
  • 구름많음대전 1.2℃
  • 흐림대구 4.2℃
  • 흐림울산 7.7℃
  • 구름많음광주 1.7℃
  • 구름많음부산 10.3℃
  • 흐림고창 0.5℃
  • 흐림제주 5.7℃
  • 구름조금강화 -4.1℃
  • 구름많음보은 0.6℃
  • 흐림금산 1.6℃
  • 흐림강진군 2.3℃
  • 흐림경주시 6.1℃
  • 구름많음거제 9.8℃
기상청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

FDA가 직접 풀어주는 미국 식품표시제도, 설명회 개최

식품 수출기업 대상, ‘미국 식품표시기준 온라인 설명회’ 오는 13일 개최
미국 FDA 담당자가 미국 식품‧건강기능식품 표시기준 설명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내 식품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 식품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미국 식품분야 표시 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7월 13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식약처와 미국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 기관장 간 정례 면담*을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 강화 차원에서 마련됐다. 
 
내용은 미국의 ▲일반 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의 표시기준 ▲영양 성분 표시기준 ▲건강 기능성 표시 인정요령 등이며, 미국 FDA의 식품안전·응용영양센터(CFSAN)의 표시 제도 담당자가 직접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