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1 (토)

  • 맑음동두천 17.3℃
  • 구름많음강릉 18.9℃
  • 맑음서울 17.8℃
  • 맑음대전 18.2℃
  • 맑음대구 16.8℃
  • 맑음울산 17.1℃
  • 맑음광주 19.0℃
  • 맑음부산 15.2℃
  • 맑음고창 17.3℃
  • 맑음제주 16.2℃
  • 맑음강화 15.4℃
  • 맑음보은 16.9℃
  • 맑음금산 17.5℃
  • 맑음강진군 16.3℃
  • 맑음경주시 19.0℃
  • 맑음거제 15.1℃
기상청 제공

유한양행 가족회사, 2024년 임원 인사 단행

-신임
◇대표이사 사장: 
이영래 (유한화학)

◇부사장:
김재훈 (유한크로락스)

-재신임
◇대표이사 : 
박종현 (유한크로락스 / 공동)
김상철 (유한메디카)
강덕현 (와이즈메디)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G-care 매니저 신노년 일자리사업’ 확대·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사평가원)은 임직원 성금으로 운영해 온 ‘G-care 매니저’ 사업이 올해부터 원주시 사업으로 확대됨에 따라, 20일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2026년 G-care 매니저(마을건강활동가) 발대식을 원주 본원에서 개최했다. ‘G-care 매니저’는 강원형 사회적경제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전문가로,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수요를 분석하고 방문·요양 등 필수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심사평가원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G-care 매니저 신노년 역량활용 선도모델사업’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원지속가능경제지원센터, 위드커뮨협동조합과 함께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총 32명의 G-care 매니저를 양성하는 등 본업 연계형 신노년 일자리 창출 모델의 실효성을 입증해 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부터는 원주시 사업으로 전격 도입되어 상시 사업으로 대폭 확대됐다. 심사평가원은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발대식 개최를 시작으로 ▲G-care 매니저 신노년 역량활용 선도모델사업 지속 운영 ▲노인건강돌봄지도사 자격 취득 지원 ▲원주시 사업 주관기관인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