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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직접 주입 가능한 투명 콜라겐 ‘레티젠’...개원가 중심 관심 '후끈'

김민승 아이니클리닉 원장,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 학술대회서 What if Collagen itself is directly injected into the skin?’ 주제 강연 관심
김원장,"레티젠은 콜라겐 추출 과정 및 정제 과정이 기존과 다른 고도화된 정제기술 사용" 높게 평가



피부에 직접 주입할 수 있는 콜라겐 시술에 대한 관심이 개원가를 중심으로 빠르게  늘고 있다.

최근 개최된  제 46차 대한레이저피부모발학회에서 김민승 원장( 아이니클리닉) 은 ‘What if Collagen itself is directly injected into the skin?’ 이라는 주제로 직접 주입하는 콜라겐 ‘레티젠’에 대해 강연,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김 원장은 이날 "콜라겐을 직접 피부에 주입한다면 보충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콜라겐은 피부 속 피부 구조를 지지하고, 탄력 및 재생 등에 관여하는 중요한 성분"이라 말했다. 또한 피부에 콜라겐을 직접 주입하려면 "고도화된 정제기술이 필요하며 면역반응을 최소화시킨 제품’ 즉 ‘안전성을 보장할 수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밝히고"‘레티젠은 콜라겐 추출 과정 및 정제 과정이 기존과 다른 고도화된 정제기술이라 믿고 사용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김원장은 특히 ‘이러한 정제 과정을 통해 생산된 레티젠은 맑고 투명’하다는 점을 강조,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도 소개,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어 올렸다.




한편 한국파비스가 판매하고 있는 ‘레티젠’은 특수 공법을 통해 정제된 타입 1형 콜라겐으로, 염화나트륨 등 다른 첨가물 없이 콜라겐만을 원재료로 사용하여 부작용이 적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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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알부민, 혈중 수치 못 높인다”…의협, ‘쇼닥터 광고’ 강력 경고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홈쇼핑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른바 ‘먹는 알부민’ 건강식품 광고에 대해 “의학적 효능을 가장한 과장 홍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일부 의료인이 제품 개발 참여나 광고 모델로 등장해 효능을 강조하는 사례에 대해 “전문직 신뢰를 악용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의협은 “알부민은 간에서 합성되는 혈장 단백질로 체내 수분 균형 유지와 물질 운반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식품 형태로 섭취할 경우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된다”며 “이를 먹는다고 혈중 알부민 수치가 직접 증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주사제 알부민과 건강식품을 혼동하도록 유도하는 광고 표현에 대해 “의사로서의 윤리를 저버린 행위”라고 지적했다. 의협에 따르면 일반 건강인을 대상으로 ‘먹는 알부민’이 피로 회복이나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는 임상적 근거도 확인되지 않았다. 의협은 일부 광고가 알부민의 생리적 기능을 설명하면서 특정 제품 섭취 시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처럼 소비자를 오인시키고 있다고 우려했다. 특히 의료인이 등장해 신뢰도를 높이는 방식은 “의사의 사회적 신뢰를 상업적 이익에 활용하는 부적절한 행태”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