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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사랑의열매·MBN,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와 MBN(대표이사 이동원)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5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MBN 이동원 대표이사, 위정환 상무이사, MBN 미디어렙 황의준 대표이사와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으로 사랑의열매와 MBN은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공헌 활동 실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오는 11월 19일에 진행될 기부자 감사행사 ‘제1회 사랑의열매 기부자의 밤’ 을 MBN과 함께 개최하며, MBN공익프로그램인 ‘소나무(소중한 나눔 무한 행복)’ 특집 방송 등을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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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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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RA 원료의약품·의약분석연구회 첫 공동 심포지엄 개최…신약개발 기술·품질 전략 공유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정진) 산하 원료의약품연구회(연구회장 김영민)와 의약분석연구회(연구회장 강승우)는 지난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KDRA 원료의약품연구회·의약분석연구회 공동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두 연구회가 처음으로 공동 기획·운영한 행사로, 원료의약품 개발과 의약품 분석 분야 간 연계를 강화하고 실무 중심의 정보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DC(항체-약물 접합체), 펩타이드, PROTAC(표적 단백질 분해 유도 기술) 등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신약개발 기술과 이에 따른 분석 및 품질관리 전략을 중심으로 다양한 발표가 진행됐다. 주요 발표로는 ▲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윤정율 연구위원의 ‘성공적인 임상 1상 진입을 위한 ADC CMC 가속화 마스터플랜’ ▲ 같은 회사 정영희 팀장의 ‘ADC 임상 초기 단계에서의 불순물 관리 전략’ ▲ 딘디큐어 방정규 대표의 ‘고상 합성 기반 GLP-1 대량 합성 및 펩타이드 기반 PROTAC 개발 현황’ ▲ 한미정밀화학 이형우 그룹장의 ‘합성 펩타이드 원료의약품 구조 분석 및 불순물 관리 전략’ 등이 이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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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불청객,미세먼지·꽃가루... 결막염 주의해야 봄철 환절기에는 미세먼지와 꽃가루가 늘어나는 시기이다. 이에 따라 눈 건강에 주의가 필요하며, 결막염을 비롯한 다양한 안과 질환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결막염은 눈의 흰자위를 덮고 있는 결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봄철에 특히 많이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결막염의 원인은 다양하다. 바이러스성 결막염은 아데노바이러스 등의 감염에 의해 발생하며, 손이나 물건을 통해 쉽게 전염된다. 사람이 많은 곳을 다녀온 뒤 눈을 만지는 습관이 주요 감염 경로가 된다. 증상으로는 대체로 약 2~7일의 잠복기를 거친 뒤 눈물, 충혈, 이물감 등이 나타난다. 세균성 결막염은 눈에 세균이 침투해 발생한다. 오염된 손, 렌즈, 화장 도구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꽃가루, 미세먼지, 집먼지진드기 등 외부 자극 물질에 대한 면역 반응으로 나타난다. 특히 봄철에는 꽃가루와 황사, 미세먼지가 증가해 증상이 쉽게 나빠질 수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생활 속 위생 관리가 중요하다. 평소 눈을 만지거나 비비는 행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외출 후에는 손과 얼굴을 깨끗이 씻는다. 콘택트렌즈 사용자는 착용 전후 손을 반드시 씻고, 렌즈와 보관 용기를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 증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