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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2024년 국가기후변화 대응 건강분야 유공 표창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지난13일(금), 질병관리청 국제회의실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건강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예방·대응 활동에 헌신한 유공자들이 참석하는 「2024년 국가기후변화 대응 건강분야 유공 표창 시상식」을 개최했다.

  질병관리청은 「온열·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4년(’24.5.20.~9.30.) 신고된 온열질환자는 총 3,704명(사망 34명)으로 전년(온열질환자 2,818명, 사망 32명) 대비 3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유공 표창에서는 기후보건·건강위해대비과에서 운영하는 「온열·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사업에 기여한 시도, 보건소, 응급의료기관과 해당 업무 담당자 등에게 질병관리청장 표창 30점을 수여한다.

-수상자 명단




  올해 수상자는 응급실 감시체계 참여 의료기관의 온열·한랭질환 감시 업무 담당자 13인, 각 지자체 및 보건소 담당자 12인, 단체로는 칠곡경북대병원 응급실, 영남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춘천 인성병원 등 민간의료기관 3개소와 대구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보건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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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마약류 범죄와 전면전… 프로포폴, 식욕억제제, 펜타닐 패치 과다 처방 등 불법 유통도 집중 점검 정부가 마약류 범죄 근절을 위해 오는 3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두 달간 범정부 합동 특별단속에 나선다.정부는 16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범정부 마약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지난 9일 사회조정실장 주재로 열린 실무 마약류대책협의회에서 확정됐으며, 대검찰청·경찰청·해양경찰청·관세청·식품의약품안전처·법무부·국가정보원 등이 참여한다. 정부는 지난해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한 범정부 특별단속을 통해 기관 간 공조 경험을 축적한 만큼, 올해도 ‘무관용 원칙’ 아래 강력한 단속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지난해 상반기 단속에서는 3,700명을 적발하고 마약류 2,600㎏을 압수했으며, 하반기에는 3,966명을 단속하고 103㎏을 압수했다. 이번 특별단속은 단순 적발 중심에서 벗어나 ▲국경 단계 유입 차단 ▲비대면 유통망 근절 ▲민생 침해 마약류 척결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입체적 단속을 추진한다. 먼저 국경 단계에서의 유입 차단을 위해 공항과 항만, 해상 경로에 대한 합동 검색과 정밀검사를 강화한다. 관세청은 검찰·경찰·해경·국정원과 공유한 정보를 바탕으로 우범국발 고위험 선박을 선별해 주요 세관에서 월 1~2회 합동검색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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