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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마약류 중독 치료·재활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 서울센터)는 3월 21일 서울시 내 마약류 중독 치료·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5개 기관과 서울시 마약류 중독 치료·재활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올해 개소를 앞둔 서울시마약관리센터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강북, 도봉), 중앙·서울 함께한걸음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울센터와 각 기관은 중독성 약물 사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민들이 치료 이후에도 안정적인 재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회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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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 인천공항 검역 현장 점검…“국가방역 최전선 역할 중요” 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은 지난 20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내 검역 현장과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를 방문해 공항 검역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인천국제공항 이용객 수가 급증하고, 아시아나항공의 제2터미널 이전(1월 14일)에 따라 변화된 공항 운영 환경을 반영해 검역 체계 전반의 대응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지난 1월 4일 인천국제공항 일일 이용객 수는 23만9,530명으로, 개항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김 차장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제1·2터미널 검역구역과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의 시설 및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감염병 의심자가 병원체 검사 결과 확인 전까지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구축된 국가격리시설의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는 2011년 설립된 시설로 음압격리시설과 병원체 검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발표된 ‘여행자 건강 중심 검역체계 구축 추진안’에 따라 오는 2월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시행 예정인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 준비 상황도 확인했다. 해당 사업은 해외 입국자 중 호흡기 증상이 있으나 1급 검역감염병과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며,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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