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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다목적 렌즈관리용액 ‘바이오트루’ 약국 판매

약국 렌즈관리용액 시장서 바이오트루 점유율 높여갈 것

㈜유한양행(대표이사 최상후, 김윤섭)은 바슈롬의 프리미엄 다목적 렌즈관리용액인 ‘바이오트루(Biotrue)’를 6월 13일부터 약국 채널에 독점 판매한다.

바슈롬에서 출시한 바이오트루는 사람의 눈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된 제품으로 렌즈착용감을 더욱 편안하게 해주는 다목적 렌즈관리용액이다.

바이오트루는 건강한 눈물의 평균 pH와 일치하고, 눈에서 발견한 천연 윤활성분 HA(히알루론산)을 사용하여 눈의 습윤상태를 유지하여 편안한 렌즈 착용감을 오래 지속 시켜주는 특징을 제공해 준다.

또한 바이오트루는 변성단백질을 제거해 주고 눈 건강에 유익한 천연 단백질을 활성화해 살균효과를 더욱 높여주어, 소프트렌즈 사용과 관리에 대한 걱정을 해결해 준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소프트렌즈 관리 용액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유한양행의 영업력을 바탕으로 약국 렌즈관리용액 시장에서의 바이오트루 점유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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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비만약 연내 상용화 준비 척척 한미약품은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미 C&C 스퀘어에서 에페 상용화를 위한 모든 의사결정과 논의를 해 나갈 전사 협의체 'EFPE-PROJECT-敍事’를 발족하고, 개발·임상·마케팅·생산·유통·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하나의 실행 체계로 정렬하는 킥오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식에는 에페의 비만약 개발로의 전환을 결단한 한미그룹 임주현 부회장이 오프닝을 맡았다. 또 황상연 대표이사 이하 주요 리더급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김나영 신제품개발본부장, 박명희 국내마케팅본부장, 최인영 R&D센터장 등 핵심 책임자가 직접 발표에 나섰다. 한미약품은 이날 발족식을 기점으로 매월 공식 모임을 갖고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한 모든 제반사항을 치밀하게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황상연 대표이사는 “올림픽 성화를 든 주자가 마지막 종착지인 메인 스타디움에 막 들어선 것 같은 느낌”이라며 “지금까지 한미만의 불굴의 의지로 여기까지 끌고 왔다면, 이제는 사업적 측면에서 아주 치밀하고 정교하게 준비해 매출 숫자 그 이상의 큰 성과를 창출해 나가자”고 독려했다.한미약품이 이번 공식 협의체 타이틀을 ‘敍事’로 결정한 것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던 에페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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