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1일 온세미코리아(대표이사 이태종)가 경북, 경남, 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는 산불이 시작된 지난 21일부터 11일째 전국 산불 피해 현장에서 직원 및 봉사원 3,128명이 진화 요원 및 이재민을 대상으로 구호물자(93,713개) 및 급식지원(85,530명), 재난심리상담(4,258명) 및 의료지원(62명) 등 긴급구호활동(31일 19시 기준)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