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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 첨단바이오의약품 허가교육 워크숍 개최

줄기세포치료제 가이드라인, 허가·심사 기준 및 보완사례 등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첨단바이오의약품 업계의 허가‧심사 과정 이해를 돕고 효율적인 허가‧심사 자료 작성을 지원하는 ‘첨단바이오의약품 허가교육 워크숍’과 맞춤형 제품 개발 상담을  23일 코엑스 아셈볼룸(서울 삼성동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5년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사 업무계획 ▲첨단바이오의약품 글로벌 허가 동향 ▲줄기세포치료제의 안전성, 유효성 및 품질 분야 심사 기준과 보완 사례 ▲과학적 근거 마련에 필수적인 비임상시험 자료 준비에 대한 고려사항 등을 안내한다.

특히 사전 신청한 업체 대상으로 첨단바이오의약품 제품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여 초기 개발사들의 효과적인 제품 개발에 필요한 전략 수립도 지원한다.

식약처는 이번 워크숍과 맞춤형 상담이 업계의 허가·심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안전하고 효과적인 첨단바이오의약품이 신속히 환자에 도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과 산업 육성을 위해 첨단바이오의약품 제품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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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의료 AI 시대 연다…디지털 진료혁신 본격 추진 우리 병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권역책임의료기관 인공지능(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10억여 원 규모의 국비를 확보, 디지털 전환을 통한 지역거점병원의 의료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이 사업은 중증·고난도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권역책임의료기관에 AI 기술을 접목해 진료의 정확도를 높이고 의료 인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병원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AI 기술을 실제 진료현장에 접목해 환자 중심의 스마트 진료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하게 됐으며, 중증·응급·필수의료 분야의 진료 효율성과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에도 큰 전환점을 마련하게 됐다. 병원에서는 ▲진료 효율화 ▲환자 안전 강화 ▲진료 정밀도 제고를 3대 핵심 목표로 삼고 세부 계획을 추진한다. 먼저 진료 정밀도 면에서는 흉부 질환 및 폐결절 자동분석 솔루션을 비롯해 뇌경색, 유방암 등 주요 중증 질환의 진단 보조 시스템이 도입된다. 숙련된 의료진의 역량에 AI의 정밀 분석 기술을 더해 영상 판독의 정확도를 높임으로써, 판독 인력이 제한적인 야간이나 응급 상황에서도 오진율을 낮추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환자 안전을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도 대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