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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 싱가포르 IR 성료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대표 김재은, 이하 퍼스트바이오)는 지난 1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기술보증기금 싱가포르지점 개소식에 참석해, 글로벌 투자자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주요 파이프라인과 사업화 전략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는 기술보증기금이 첫 해외지점의 개소를 맞아 국내 우수 벤처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해외 VC 투자 유치를 위해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개최했다.

초청된 6개 기업 중 유일한 신약개발 기업인 퍼스트바이오는 약 100명의 현지 투자자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면역항암제 FB849와 퇴행성뇌질환 치료제를 포함한 주요 파이프라인, 기술적 차별성, 그리고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마이클 J. 폭스 재단(MJFF), MSD 등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소개해 큰 관심을 모았다. 

IR 피칭 이후에도 싱가포르 현지 투자사 및 글로벌 VC들과 1:1 개별 미팅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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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