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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L, ‘대한임상미생물학회 학술대회’ 참여

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이하 SCL)는 지난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 ‘대한임상미생물학회 제28차 학술대회’에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임상미생물학의 발전: 배양에서 전장 유전체 분석까지(Advances in Clinical Microbiology: from Culture to Whole Genome Sequencing)’를 주제로 기초적인 미생물 배양법과 급속히 발전하고 있는 전장 유전체 분석(Whole Genome Sequencing, WGS) 등 기존 기술과 신기술의 임상 현장 적용 가능성과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학회 기간 SCL은 전시 부스를 운영하는 한편, 김창기 진단검사부문 부원장이 학술대회 세션 좌장 및 연자로 참여해 참석자들과 최신 지견을 교류했다.

이어 27일에는 심포지엄 세션의 연자로 나서, ‘long-read NGS(유전체를 긴 단위로 분석하는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와 임상미생물학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long-read NGS의 핵심 개념과 기술적 특성을 설명하고, 향후 임상 적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다양한 연구 사례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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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2025년 임상의학연구소 우수연구자 시상식’ 개최 경희대병원(병원장 김종우)은 지난해 12월 29일(월), ‘2025년 임상의학연구소 우수연구자’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연구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연구중심병원으로서의 역량 강화 및 의료진 연구 의욕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여승근 경희대병원 연구부원장 겸 임상의학연구소장(이비인후과)은 “우리 병원의 연구 역량과 미래 의학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수상자에게 축하의 말을 건넸다. 김종우 경희대병원장은 “강인한 생명력과 열정을 상징하는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우리 연구 성과들이 의학 발전과 질병 없는 사회 구현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2025년 한 해 동안 끊임없이 연구에 정진해온 모든 분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분야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대형과제 수주상 : 이비인후과 여승근 교수, 심장내과 김원 교수 ▲기술사업화상 : 내분비내과 이상열 교수, 정형외과 이성민 교수 ▲우수논문상 : 가정의학과 김선영 교수, 신경과 안태범 교수 ▲다수논문상 :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 소아청소년과 김주희 교수 ▲우수연구원상 : 이재민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