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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소비자 체험 행사 실시

코카-콜라가 17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단 하루 동안 국내 팬들을 위해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를 직접 만날 수 있는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소비자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국내 축구 팬들이 FIFA 월드컵 우승팀에게 수여되는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를 직접 관람하고,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의 열기와 감동을 누구보다 먼저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장에서는 FIFA 월드컵™의 역사와 상징성을 담은 프리쇼 무비가 상영되며, 관람객은 영상 시청 후 다음 전시관으로 이동해 오직 우승팀에게만 수여되는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를 눈앞에서 마주하고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다.

또한, 축구 경기장을 콘셉트로 꾸며진 체험 존에서는 축구계의 슈퍼 루키 ‘라민 야말(Lamine Yamal)’의 홀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셀프 포토 부스에서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방문을 기념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코카-콜라 공식 앱 ‘코-크플레이(CokePLAY)’에 가입한 방문객에게는 특별 기념품으로 FIFA 월드컵 트로피 키링을 증정한다.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관람을 신청해 입장한 모든 방문객에게는 코카-콜라 음료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 참여는 네이버 예약과 CGV 앱을 통해 사전 예약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 방문객은 캐치테이블 앱에서 방문 접수 및 참여가 가능하다.

한국 코카-콜라 관계자는 “축구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의 꿈이자 FIFA 월드컵의 상징인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를 국내 팬들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새해를 맞아 코카-콜라가 마련한 이번 행사를 통해 FIFA 월드컵™ 트로피가 지닌 금빛 에너지와 감동을 느끼고, 한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함께 응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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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구축 감기와 독감이 기승을 부리는 계절, 한미약품이 유소아를 위한 해열진통제 라인업을 확대하며 아이들 건강 지키기에 나섰다. 부모들이 아이의 작은 기침이나 콧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요즘, 연령과 복용 편의성을 고려한 감기약 선택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한미약품은 이러한 소비자 니즈에 발맞춰 다양한 제형과 연령별 맞춤 해열진통제를 선보이며 유소아 해열진통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한미사이언스 핵심 사업회사 한미약품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기반의 ‘써스펜(복합써스펜좌약·써스펜키즈시럽)’ 시리즈와 덱시부프로펜 성분의 ‘맥시부펜(맥시부펜시럽·맥시부키즈시럽)’ 시리즈를 통해 유소아 해열진통제 시장에서 폭넓은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먼저, 한미약품의 써스펜 시리즈는 1976년 아세트아미노펜을 주성분으로 한 ‘써스펜 좌약’으로 허가돼 국내 유아용 감기약 시장의 첫 발을 내디뎠다. 이어 1991년 출시된 ‘복합써스펜좌약’은 한미의 레거시 제품이자 유아용 의약품으로, 유소아 해열진통제 시장에서 꾸준한 신뢰를 받아왔다. 복합써스펜좌약은 국내 유일의 해열용 좌약으로 약을 삼키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복합써스펜좌약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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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빛고을병원 공공의료 허브로 고도화…전주기 의료체계 구축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정 신)이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의 기능을 전면 재편해 진료·교육·공공보건의료를 통합하는 ‘지역 공공의료 허브센터’ 구축에 나선다. 중증·급성기 치료는 본원이 전담하고, 빛고을전남대병원은 예방·사후관리·돌봄 중심의 공공의료 거점으로 고도화해 지역사회 보건안전망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전남대병원은 지난해 1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공공전문진료센터의 본원 기능 이전 승인을 받았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교육부로부터 빛고을전남대병원 임상교육훈련센터 구축사업 계획 변경을 승인받았다. 이에 따라 오는 3월부터 해당 공공전문진료센터를 본원으로 이전·재배치할 예정이다. 이번 기능 조정으로 고난이도 수술과 중증·급성기 치료는 본원이 맡고, 빛고을전남대병원은 노년내과 등을 중심으로 예방적 검진과 만성질환 관리, 재활·돌봄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전남대병원은 이를 통해 진료 예약부터 치료, 사후 관리까지 단절 없는 ‘전주기적 맞춤형 의료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기능 이전 이후 빛고을전남대병원은 진료 기능을 넘어 진료·교육·공공보건의료를 아우르는 지역 공공의료 허브센터로 역할을 확대한다. 류마티스·퇴행성 질환의 중장기 관리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