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은 유한대학교(총장 장은영)와 보건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23일 유한대학교 유재라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제성모병원장 고동현 신부, 행정부원장 박종훈 신부, 금혜선 간호처장을 비롯해 유한대학교 장은영 총장, 김태우 전략기획처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보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상호 교류와 협력 관계 유지를 위한 산학 협력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제성모병원은 향후 신설을 준비하고 있는 유한대학교 간호학과와 현장실습 및 교육과정 공동개발, 공동 연구, 산학협력 프로젝트 공동참여 등 다방면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