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고혈압관리협회가 최근 서울 삼성동 한국고혈압관리협회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고 올해에도 고혈압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기로 결의 했다.
이날 총회에서 협회 대의원들은 그동안 고혈압관리협회의 고혈압 예방사업등을 통한 노력들로 인해 국민들의 고혈압 인지율, 치료율, 조절율이 선진국수준에 도달한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 예방등을 위해서도 고혈압 예방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이날 김종진 한국고혈압관리협회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대의원 총회에 참석해 주신 대의윈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히고 지난 2025년도 사업보고등을 통해 세계 고혈압의 날행사를 비롯 12월 고혈압 주간행사등 다채로운 고혈압 예방사업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또한 윤호중 사무총장은 2026년도 예산으로 1억2천여만원 편성을 보고하고 지난 2025년과 같은 고혈압 예방사업을 펼쳐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