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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국립암센터, 제31회 「암정복포럼」개최

'소아청소년암 장기생존자의 관리' 주제로 종합적인 토론 예정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와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는 6월 24일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이건희홀에서 ‘소아청소년암 장기생존자의 관리’라는 주제로 제31회 암정복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암정복포럼은 보건복지부와 암정복추진기획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암정복추진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포럼은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와 공동주관으로 ‘기관별 Late Effects의 예방 및 치료’, 외국 및 우리나라의 ‘소아청소년암 장기생존자 관리의 현황 및 대책’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주제 발표 후 소아청소년암 장기생존자의 관리에 대한 종합적인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 관심이 있는 국민, 전문가 등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은   누구나 6월 23일까지 암정복추진기획단 홈페이지(http://ncc.ncc.re.kr) 사전등록을 통해 암정복포럼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참가비용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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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비만약 연내 상용화 준비 척척 한미약품은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미 C&C 스퀘어에서 에페 상용화를 위한 모든 의사결정과 논의를 해 나갈 전사 협의체 'EFPE-PROJECT-敍事’를 발족하고, 개발·임상·마케팅·생산·유통·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하나의 실행 체계로 정렬하는 킥오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식에는 에페의 비만약 개발로의 전환을 결단한 한미그룹 임주현 부회장이 오프닝을 맡았다. 또 황상연 대표이사 이하 주요 리더급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김나영 신제품개발본부장, 박명희 국내마케팅본부장, 최인영 R&D센터장 등 핵심 책임자가 직접 발표에 나섰다. 한미약품은 이날 발족식을 기점으로 매월 공식 모임을 갖고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한 모든 제반사항을 치밀하게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황상연 대표이사는 “올림픽 성화를 든 주자가 마지막 종착지인 메인 스타디움에 막 들어선 것 같은 느낌”이라며 “지금까지 한미만의 불굴의 의지로 여기까지 끌고 왔다면, 이제는 사업적 측면에서 아주 치밀하고 정교하게 준비해 매출 숫자 그 이상의 큰 성과를 창출해 나가자”고 독려했다.한미약품이 이번 공식 협의체 타이틀을 ‘敍事’로 결정한 것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던 에페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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