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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식약청, 하절기 식중독 예방 위한 HACCP 협의회 개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지하수 오염 방지 대책 등이 주요내용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 서울지방청은 하절기 식중독 예방·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지하수 오염 방지(노로바이러스 등)를 위한 HACCP 협의회를 개최한다.

협의회의 주요 내용은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지하수 오염 방지 대책 ▲식중독 발생 시 신속 대응 및 확산 방지를 협력 방안 ▲2011년 상반기 HACCP 지정 및 사후관리 실적 ▲2011년 하반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  ▲현장 애로사항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지하수를 사용하는 업체들의 지하수 살균․소독방법을 공유하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지하수 오염 방지 대책에 대하여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서울식약청은 이번 협의회 개최를 통하여 하절기 식중독 예방·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회원사간 최신 정보를 교류하여 HACCP 제도가 실효성 있는 제도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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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비만약 연내 상용화 준비 척척 한미약품은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미 C&C 스퀘어에서 에페 상용화를 위한 모든 의사결정과 논의를 해 나갈 전사 협의체 'EFPE-PROJECT-敍事’를 발족하고, 개발·임상·마케팅·생산·유통·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하나의 실행 체계로 정렬하는 킥오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식에는 에페의 비만약 개발로의 전환을 결단한 한미그룹 임주현 부회장이 오프닝을 맡았다. 또 황상연 대표이사 이하 주요 리더급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김나영 신제품개발본부장, 박명희 국내마케팅본부장, 최인영 R&D센터장 등 핵심 책임자가 직접 발표에 나섰다. 한미약품은 이날 발족식을 기점으로 매월 공식 모임을 갖고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한 모든 제반사항을 치밀하게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황상연 대표이사는 “올림픽 성화를 든 주자가 마지막 종착지인 메인 스타디움에 막 들어선 것 같은 느낌”이라며 “지금까지 한미만의 불굴의 의지로 여기까지 끌고 왔다면, 이제는 사업적 측면에서 아주 치밀하고 정교하게 준비해 매출 숫자 그 이상의 큰 성과를 창출해 나가자”고 독려했다.한미약품이 이번 공식 협의체 타이틀을 ‘敍事’로 결정한 것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던 에페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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