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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컨슈머, 신제품 ‘5Why 미세먼지 황사마스크 블랙’ 전직원에 선물

호흡이 편안하고 화장이 묻어나지 않는 입체설계로 '직원 사랑 듬뿍'

보령제약그룹 계열사 보령컨슈머(대표 박인호)가 미세먼지로부터 임직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보령제약그룹 전임직원에게 신제품 ‘5Why 미세먼지 황사마스크 블랙’을 전달했다.


최근 계절과 무관하게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미세먼지 마스크는 생필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보령컨슈머는 미세먼지로부터 출퇴근길 임직원들의 건강을 지켜주기 위해 신제품 ‘5Why 미세먼지 황사마스크 블랙’ 보령제약그룹 전직원 배포를 기획했다.


보령컨슈머에서 새롭게 출시된 ‘5Why 미세먼지 황사마스크 블랙’은 미세먼지를 94% 차단(식약처 허가 KF94)해 미세먼지로부터 호흡기 건강을 지켜준다. 또한, 자외선(UV)을 98.9% 차단하는 것은 물론 호흡이 편안하고 화장이 묻어나지 않는 입체설계 등 기능성을 추가해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 한 마스크이다. 이와 함께 3개입으로 포장되어 더욱 경제적이며, 블랙 컬러로 다양한 패션 연출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보령제약그룹은 지난 2015년 메르스가 확산되던 시기 마스크 및 손소독제 등을 임직원에게 일괄 지급한 것은 물론 올해에는 임직원 건강증진을 위해 과학적으로 연구한 맞춤형 식단으로 구성된 도시락을 지급하는 ‘랩스토랑 캠페인’ 등을 지속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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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의료분쟁조정법 개정, 최소한의 출발점…‘중과실’ 조항은 우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과 관련해 입장을 내고, 법안의 일부 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중과실’ 조항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4월 2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개정은 젊은 의사들이 중증·핵심 의료 현장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출발점”이라며 “비상대책위원회가 제시했던 핵심 요구안 중 하나인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완화’가 일부 반영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형사 특례 적용의 예외 사유로 포함된 ‘중과실’ 개념에 대해서는 문제를 제기했다. 전공의협은 “생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중증·핵심 의료 현장에서는 최선을 다한 진료에도 불구하고 불가피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를 ‘중과실’이라는 모호한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사회적 오해와 불신을 키우고, 의료진을 방어진료로 내몰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법률의 실효성을 좌우할 하위 시행령 마련 과정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전공의협은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환자를 직접 마주하는 젊은 의사들의 의견이 배제된 채 시행령이 만들어질 경우 제도의 실효성은 떨어지고, 중증·핵심 의료 현장 이탈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