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8 (토)

  • 맑음동두천 18.6℃
  • 맑음강릉 23.0℃
  • 맑음서울 19.4℃
  • 맑음대전 17.5℃
  • 흐림대구 14.8℃
  • 흐림울산 17.2℃
  • 맑음광주 20.9℃
  • 구름많음부산 19.9℃
  • 맑음고창 19.7℃
  • 제주 18.5℃
  • 맑음강화 17.2℃
  • 맑음보은 12.3℃
  • 맑음금산 16.1℃
  • 흐림강진군 17.8℃
  • 구름많음경주시 17.7℃
  • 구름많음거제 17.0℃
기상청 제공

‘2019 유영제약 전국배드민턴대회’ 성료…800여명 참가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3일 남양주 화도체육문화센터에서 361개팀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2019 유영제약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유영제약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유영제약 배드민턴팀을 알리고 동호인의 화합을 통해 국민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개최됐다.


경기는 전국 동호인의 많은 참여 속에 남자복식 172팀, 여자복식 79팀, 혼합복식 110팀 3개 종목으로 진행됐고 각 종목당 연령별 5개 급수로 나누어 진행했다. 급수별 1/2/3위에게 지급되는 시상금과 시상품을 포함해 총 5000여만 원의 상당의 기념품과 이벤트 경품을 수여했다


특히 이번 전국배드민턴대회는 엔지뉴트 제품 부스, 룰렛 이벤트 등의 다채로운 행사들이 더해져 유영제약 배드민턴팀의 위상을 높이고 유영제약을 전국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유영제약은 모든 참가자에게 웰백 티셔츠, 유영제약 오뜨베 선크림과 감사카드를 기념품으로 제공했고 경기 중간중간 유영제약 선수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등신대 포토존 이벤트와 룰렛 이벤트를 통해 라켓, 래시가드, 엔지뉴트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대회에 참가한 동호인 선수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었다.


유우평 유영제약 대표는 "지난 2018년 전 국가대표 선수로 구성된 '유영제약 배드민턴팀'을 결성했고, 그동안 배드민턴팀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거둔 성과와 꾸준한 재능기부 활동이 바탕이돼 오늘 첫 전국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 앞으로 배드민턴 인재육성과 건강증진을 목표로 유영제약 배드민턴팀을 통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노재영 칼럼/ 현장으로 간 심평원장, 소통의 ‘형식’ 넘어 ‘내용’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12대 원장으로 취임한 홍승권 원장이 첫 공식 행보로 주요 의약단체를 잇따라 찾았다. 지난 17일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협력 방안을 모색한 이번 일정은 ‘함께 만드는 보건의료 혁신’이라는 메시지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홍 원장이 이날 백팩을 어깨에 메고 각 단체를 찾은 모습은 눈길을 끌었다. 권위를 내려놓은 소탈한 행보로 비쳤지만, 동시에 현장과 직접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드러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컸다. 형식보다 내용에 집중하겠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한 셈이다. 취임 직후 곧바로 현장을 찾은 점은 분명 긍정적이다. 보건의료 정책은 제도 설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의료기관과 약국, 한의원 등 각 직역의 현실과 환자 접점에서의 경험이 반영될 때 비로소 실효성을 갖는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방문은 ‘현장 중심’이라는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다만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 이번 만남이 단순한 상견례에 그친다면 기대했던 성과를 충분히 거두기 어렵다. 제한된 시간 속에서 원론적인 의견 교환에 머물 경우, 복잡한 보건의료 현안을 풀어내기에는 한계가 있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