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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서울안과 김균형 원장, Lumenis M22 Roadshow in seoul 심포지움서 강연

센트럴서울안과(원장 최재완, 황종욱, 김균형)는 지난 30일 루메니스코리아에서 주최한 Lumenis M22 Roadshow in seoul Symposium에 김균형 원장이 강연자로 참석했다고 밝혔다.


르메르디앙 서울에서 진행된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안구건조증의 진단과 IPL을 이용한 마이봄샘과 건성안 치료에 대한 고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약 80여 명의 안과 석학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과 최신 정보를 나눴다.


이 날 심포지움에서 김균형 원장은 'M22를 사용한 IPL에 대한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절차 (More effective and safe procedure for IPL with M22)'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기존 IPL 치료를 받은 환자들의 변화 추이 및 치료 후 증상 완화 통계 자료를 통해 M22를 활용한 IPL 레이저의 효과성에 대해 강조했다.


김 원장은 “IPL은 안검염을 동반한 건성안 환자에게 효과적이며, 특히 눈물막안정, 안검 소견에 효과적이다”고 전했다.


한편, 센트럴서울안과는 개원 8주년을 맞은 중견 안과의료기관으로 매년 1,500건 이상의 백내장 수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안과 분야에서는 최초로 헬스조선이 선정한 좋은병원 인증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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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제12대 이완식 병원장 지휘봉…“글로벌 암 전문병원 도약”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제12대 병원장으로 이완식 소화기내과 교수가 취임하며 병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18일 미래의료혁신센터 미래홀에서 이근배 전남대학교 총장, 정신 전남대학교병원장, 구복규 화순군수, 정준호 국회의원 등 내외빈과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병원장 약력 소개를 시작으로 병원기 인계, 격려사와 축사, 취임사, 축하 영상 상영, 주요 보직자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이완식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자연 속 치유 환경을 갖춘 병원의 정체성을 강조하며, 진료 활성화와 암센터 기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진료 프로세스 개선과 수술 인프라 확충, 낮 병동 활성화, 특수 시술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진료의 질적·양적 성장을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또한 최첨단 입자치료기 도입과 연구·임상 협력 확대를 통해 암 치료 경쟁력을 강화하고, 연구와 교육이 함께 발전하는 미래 의료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이 병원장은 “세계 최고의 암병원이라는 목표 아래 연구와 교육의 중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진료 활성화와 암센터 기능 강화를 통해 병원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