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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성형외과, 메디컬 코리아 2021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뷰성형외과는 지난 18일 ‘메디컬 코리아 2021’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메디컬 코리아 2021’은 글로벌 헬스케어와 외국인 환자 유치시장의 동향을 분석하고 전 세계에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알리는 대표적인 국제행사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금번 행사의 개막식에서는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기관과 개인을 선정해 포상했다. 
     
그 중 뷰성형외과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해외 의료진들을 교육하며 꾸준한 의료봉사를 실천한 공적을 인정 받았으며, 그 외 나눔 의료, 외국인 환자 편의 증대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한국 의료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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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알부민, 혈중 수치 못 높인다”…의협, ‘쇼닥터 광고’ 강력 경고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홈쇼핑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른바 ‘먹는 알부민’ 건강식품 광고에 대해 “의학적 효능을 가장한 과장 홍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 특히 일부 의료인이 제품 개발 참여나 광고 모델로 등장해 효능을 강조하는 사례에 대해 “전문직 신뢰를 악용한 행위”라고 비판했다. 의협은 “알부민은 간에서 합성되는 혈장 단백질로 체내 수분 균형 유지와 물질 운반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식품 형태로 섭취할 경우 소화 과정에서 아미노산으로 분해된다”며 “이를 먹는다고 혈중 알부민 수치가 직접 증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주사제 알부민과 건강식품을 혼동하도록 유도하는 광고 표현에 대해 “의사로서의 윤리를 저버린 행위”라고 지적했다. 의협에 따르면 일반 건강인을 대상으로 ‘먹는 알부민’이 피로 회복이나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는 임상적 근거도 확인되지 않았다. 의협은 일부 광고가 알부민의 생리적 기능을 설명하면서 특정 제품 섭취 시 동일한 효과가 나타나는 것처럼 소비자를 오인시키고 있다고 우려했다. 특히 의료인이 등장해 신뢰도를 높이는 방식은 “의사의 사회적 신뢰를 상업적 이익에 활용하는 부적절한 행태”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