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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회 지구촌보건복지 포럼 강연 열려

전혜숙 대표의원, “코로나는 위기이자 값진 기회, 대한민국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국회의원 연구단체 「국회 지구촌보건복지포럼」(대표의원 더불어민주당 전헤숙 최고위원/서울 광진갑)이 10일 오전 여의도 중앙보훈회관에서 열렸다.


 국회 지구촌보건복지포럼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지구촌보건복지가 주관한 이날 포럼에서는 김강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초청해 ‘코로나19, 식약처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서 김강립 식약처장은 대한민국의 코로나19 대응 현황과 성과를 설명하고, 위기 장기화에 대비한 식약처의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김 처장은 “코로나19 극복과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백신・치료제를 적절한 시기에 공급하고, 국내 백신 개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한미 백신 파트너십을 이행하기 위해 글로벌 백신 생산기지 구축에 식약처가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전혜숙 대표의원은 “한미 정상회담으로 대한민국은 세계 최강의 백신 생산기지가 됐다”며, “IT뿐만 아니라 바이오산업도 세계 1위가 될 수 있도록 값진 위기를 허비하지 말고 대한민국 발전의 계기로 삼아 함께 손잡고 힘차게 나아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포럼에는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양향자, 서영석, 이수진(비례), 전용기 의원과 국민의힘 이만희, 서정숙, 조명희 의원, 무소속 양정숙 의원이 참석했으며, 정부부처 관계자, 의료・제약분야 CEO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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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한국의학교육학회,'의대 증원과 의학교육의 문제 II’ 공동 세미나 개최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과 한국의학교육학회는 1월 27일 오후 1시부터 의협 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의과대학 증원과 의학교육의 문제 II’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정부의 일방적인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정책 추진 과정에서, 의학교육 여건과 교육과정 운영의 현실에 대한 우려가 현장과 전문가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의학교육의 질 저하는 향후 의료인력 역량과 환자안전, 나아가 의료체계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원 논의와 함께 교육의 수용역량 및 질 관리 방안을 심도 있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의대 증원 정책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학교육 현장의 실태를 진단하고, 교육여건·교육과정·임상실습 등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한국 의학교육의 정상화를 위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채희복 충북대 의대 교수가 ‘의학교육 현장의 상황과 문제’를, 김도환 고려대 의대 교수가 ‘의대증원과 의과대학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이어지는 패널토의에는 박훈기 한양대 의대 교수, 김동균 학생대표, 계영식 학부모 단체 대표,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김형중 환자를 위한 의료정책을 생각하는 사람들 대표가 참여해 의대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