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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봉독화장품 시리즈 개발 '돋보여'에이씨케어 비즈 쉴드 비비크림 출시

벌꿀 추출물 함류 에이씨케어 비즈 쉴드 비비크림 출시 투명한 꿀광피부 완성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에서 윤기있고 투명한 꿀광(光)피부를 완성하는 에이씨케어 비즈 쉴드 비비크림을 출시했다.

에이씨케어 비즈 쉴드 비비 크림(SPF35 / PA++)은 피부 재생 및 피부 보호의 비비크림 고유의 기능에 충실하게 개발되었으며 벌침액 및 벌꿀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다.

윤기있고 투명한 꿀광(光) 피부로 가꾸어주는 핵심성분 벌침액은 트러블 피부의 관리 및 피부재생에 탁월한 효능 및 효과가 있는 성분이며 벌꿀 추출물과 로얄젤리 추출물은 손상된 피부의 회복 및 영양을 적극적으로 공급해준다.

최근 색조 제품으로서의 기능이 부각되고 있는 비비크림 시장에서 진정한 피부진정 및 보호기능을 부각한 에이씨케어 비즈 쉴드 비비 크림은 미백 기능성, 주름개선 기능성, 자외선 차단 기능성 등 3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적극적인 안티에이징에 관심이 많지만 트러블 피부이기 때문에 기능성 화장품의 사용에 부담이 있었던 트러블 피부에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적극적인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피부 트러블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동백꽃 추출물의 피지 컨트롤 기능과 실크 프로테인의 매끄럽고 가벼운 사용감 개선으로 피부에 뭉침없이 트러블 피부의 붉은 피부톤을 보정하여 화사하고 깨끗하게 피부를 정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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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비만약 연내 상용화 준비 척척 한미약품은 지난 1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한미 C&C 스퀘어에서 에페 상용화를 위한 모든 의사결정과 논의를 해 나갈 전사 협의체 'EFPE-PROJECT-敍事’를 발족하고, 개발·임상·마케팅·생산·유통·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하나의 실행 체계로 정렬하는 킥오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식에는 에페의 비만약 개발로의 전환을 결단한 한미그룹 임주현 부회장이 오프닝을 맡았다. 또 황상연 대표이사 이하 주요 리더급 임직원이 참여했으며, 김나영 신제품개발본부장, 박명희 국내마케팅본부장, 최인영 R&D센터장 등 핵심 책임자가 직접 발표에 나섰다. 한미약품은 이날 발족식을 기점으로 매월 공식 모임을 갖고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한 모든 제반사항을 치밀하게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황상연 대표이사는 “올림픽 성화를 든 주자가 마지막 종착지인 메인 스타디움에 막 들어선 것 같은 느낌”이라며 “지금까지 한미만의 불굴의 의지로 여기까지 끌고 왔다면, 이제는 사업적 측면에서 아주 치밀하고 정교하게 준비해 매출 숫자 그 이상의 큰 성과를 창출해 나가자”고 독려했다.한미약품이 이번 공식 협의체 타이틀을 ‘敍事’로 결정한 것은 그동안 우여곡절이 많았던 에페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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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스투주맙' 의 두얼굴...HER2 양성 유방암 치료에 꼭 필요한 약제지만, 치료 前 심독성 가려 내기 쉽지 않아 양성 유방암 치료에 쓰이는 표적항암제인 트라스투주맙의 심독성과 관련해 ‘클론성 조혈증(CHIP)’이 새로운 위험인자로 제시됐다.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박준빈·혈액종양내과 고영일 교수(공동 교신저자), 류강표 박사·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박찬순 교수(공동 제1저자)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 및 서울대병원 코호트와 동물실험을 통해 클론성 조혈증과 트라스투주맙 관련 심독성의 연관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트라스투주맙은 전체 유방암의 15~20%를 차지하는 ‘HER2 양성 유방암’ 치료에 중요한 표적치료제이다. 하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좌심실 수축 기능 저하나 심부전 등 심독성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까지 비교적 분명한 위험요인은 안트라사이클린 병용 정도로 알려져 있어, 치료 전 고위험군을 가려낼 지표가 제한적이었다. 클론성 조혈증은 혈액줄기세포에 후천적 유전자 변이가 생겨 특정 혈액세포 집단이 늘어난 상태로, 최근 심혈관질환과 연관된 새로운 위험 인자로 주목받고 있다. 연구팀은 나이가 들며 빈도가 증가하는 클론성 조혈증이 트라스투주맙 관련 심독성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2개의 인체 코호트와 동물모델을 결합해 ▲심부전 발생 위험 ▲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