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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2022년 병원체자원관리 시행계획 공표

자원 다양성 확보를 위해 10개 기관과 네트워크 구축

질병관리청(청장 백경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권준욱)은 국내 병원체자원에 대한 주권 강화, 감염병대응 및 보건의료 분야에서의 활용 촉진을 위하여,  2021년 수립된 「제1차 병원체자원관리종합계획(’21~’25)」의 단계적 이행을 위한 「2022년 병원체자원관리 시행계획」을 수립·공표한다.


병원체자원의 국가 책임기관인 국가병원체자원은행은 보존가치가 있는 병원체를 수집하여, 「병원체자원 보존·관리 목록」에 등재·공개하고, 연구자 및 보건의료 산업체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분양하고 있다.


이번 2022년 시행계획은 수요맞춤형 자원의 우선 확보, 병원체자원 기탁 활성화 및 자원 품질 신뢰성 강화, 병원체자원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적극 추진하고자 한다.


국립보건연구원 권준욱 원장은 “병원체자원 수집 관리 및 분양 활성화의 체계적 이행을 위한 시행계획 수립 시행을 통해,” “향후 신·변종 및 해외 유입 감염병에 대한 진단제와 백신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원천물질 제공의 활성화로, 감염병대응을 위한 보건의료 산업 발전 및 병원체자원 주권 확보가 공고해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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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디에스팜,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 추진... 주주환원 기반 마련 티디에스팜(464280)이 오는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 안건을 상정하고, 향후 안정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준비하기 위한 기반 마련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회사가 보유한 주식발행초과금 일부를 이익잉여금으로 재분류하는 절차로, 오는 3월 25일 예정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안건으로 상정되어 승인이 완료되면 회계 기준에 따라 자본잉여금을 감액하고 해당 금액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게 된다. 이를 통해 회사는 관련 규정에 따라 2026년도 결산배당부터 활용 가능한 배당 재원을 미리 확보하게 된다. 회사는 재무구조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향후 주주 환원 정책을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감액배당은 회사가 보유한 주식발행초과금 등 자본준비금을 감액한 뒤,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해 재원으로 활용하는 배당 방식이다. 현금배당과 다르게 기존 자본잉여금을 활용해 배당여력을 확보하기 때문에 회사의 재무구조에 큰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주주에게 보다 효율적으로 이익을 환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주주 입장에서도 상대적으로 과세 부담이 완화되는 효과도 특징이다. 티디에스팜은 경피약물전달시스템에 기반한 종합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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