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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단체

램리서치, 소아암 어린이 어린이날 선물 및 치료비 기부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 램리서치(Lam Research)가 어린이날을 맞아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선물 및 치료비를 전달하고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소아암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어린이들의 어린이날 선물 지원과 치료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램리서치는 지난 2014년 소아암 어린이 크리스마스 선물과 치료비 지원을 시작으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0년간 3,067명의 소아암 어린이에게 치료비와 어린이날 선물 등을 지원했다. 이 외에도 램리서치 임직원들은 임직원 매칭그랜트 기부 캠페인, 코로나19 마스크 긴급 지원, 임직원 자원봉사 등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어린이날을 선물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시작된 토이박스(Toy Box)는 매해 어린이날에 전달되어 올해까지 1,905명의 아이들이 지원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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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안암병원 ,성인 돌출입·주걱턱...발치 없이 교정하는 새 치료 전략 확인 위아래 치열이 앞으로 많이 돌출된 환자, 또는 아래 치열이 상대적으로 앞으로 돌출된 주걱턱 환자는 그동안 소구치 발치를 하거나 심한 경우 악교정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적지 않았다. 특히 아래 어금니를 뒤로 보내는 교정치료는 아래턱 뼈의 특성상 여유 공간이 제한적이고, 치료 도중 잇몸이 눌리는 등의 문제로 한계가 있다는 인식이 있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치과교정과 이유선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국윤아 명예교수와 함께, 기존 교정치료의 한계를 극복하는 효율적인 비발치 교정 방법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뼈에 고정하는 장치인 구개판(MCPP), 미니스크류, 라말 플레이트 등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수술이나 발치 없이 위아래 치아 전체를 뒤로 이동시키는 치료법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비발치 치료의 두 증례를 보고 하였다. 첫 번째 환자는 입술 돌출과 치아 돌출이 동반된 10대 후반의 남성이었고, 두 번째 환자는 III급 부정교합으로 주걱턱과 안면 비대칭, 앞니 개방교합이 동반된 20대 초반의 남성이었다. 첫 번째 환자의 위턱에는 구개판(MCPP), 아래턱에는 미니스크류를 적용했고, 두 번째 환자에게는 아래턱 한쪽에 라말 플레이트, 다른 한쪽에 미니스크류를 적용해 비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