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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아모레퍼시픽과 업무 협약 체결

에이바이오테크 화장품 소재 개발 BM고도화 오픈이노베이션 추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신현삼, 이하 ‘경기혁신센터’)가 아모레퍼시픽, 에이바이오테크와 함께 유니콘 브릿지 with 아모레퍼시픽 프로젝트를 One Team 형태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경기혁신센터는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에이바이오테크(대표 서우영)의 BM고도화를 위한 3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바이오 분야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비건 화장품의 원료가 되는 바이오 합성 소재 개발 관련 BM 고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에이바이오테크는 바이오 기반 주문형 소재 개발 플랫폼 스타트업으로, 유전자 재조합 및 미생물 배양기술을 보유하여 다양한 산업에 활용될 수 있는 바이오 소재를 개발,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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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등 "한미그룹, 주주환원 약속 지킨다”…환원율 20% 이상 현금배당 추진 한미그룹이 작년 지주회사를 비롯한 주요 계열사들의 사상 최대 실적에 힘입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현금배당 확대에 나선다. 이번 배당은 한미그룹이 작년 12월 기업설명회 ‘Hanmi Vision Day’에서 공식 발표한 주주환원 정책을 충실히 이행한 것으로, 한미사이언스는 30%, 한미약품은 20%, 제이브이엠은 20% 이상의 총주주환원율을 계획하고 있다. 이 같은 현금배당 계획은 오는 3월 31일 각 사 정기 주주총회에서 관련 안건을 상정해 최종 의결을 거쳐 실행될 예정이다. 현금배당 규모는 ▲한미사이언스 보통주 1주당 300원(시가배당률 0.79%) ▲한미약품 보통주 1주당 2,000원(시가배당률 0.40%) ▲제이브이엠 보통주 1주당 650원(시가배당률 2.5%)이다. 한미사이언스 김재교 대표이사는 “그룹의 미래 사업 발굴과 전략적 성장 기회를 극대화해 기업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재무적, 비재무적 방안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며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기반으로 성장을 위한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유지하며 주주 친화적인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그룹은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기반으로 2030년 계열사 합산 매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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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의료인에 대한 민・형사 소송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 국회 공청회 개최 대한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은 3월 18일(수) 15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무너져 가는 필수의료를 살릴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의료 민·형사 소송 현황 비교분석 및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공청회 '필수의료 현장, 어떻게 살릴 것인가? '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의료인에 대한 민·형사 소송의 선고 경향과 수사·기소 실태가 진료현장에 미치는 영향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안전한 진료환경 조성과 환자의 권리 보호라는 공익적 가치를 균형 있게 반영할 수 있는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서종희 교수가 「필수의료사고책임의 개인화에서 공동체화로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국내 판례를 심층 비교·분석하고 제도 개선방향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지정토론에서는 어은경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신현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장, 신재호 서울고등법원 판사, 김형섭 광주지방검찰청 부장검사, 강윤석 前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의료수사팀 팀장, 이진한 동아일보 의학전문 기자, 김형중 환자를 위한 의료정책을 생각하는 사람들 상임대표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열띤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