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식물행성(대표이사 홍현)이 산림청 2026년 녹색자금 공모사업 사업시행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녹색자금은 복권 수익금으로 조성된 자금으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청장이 운용, 관리하고 있으며, 매년 공모사업을 통해 민간 등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식물행성은 산림복지전문업으로 등록된 산림치유 전문기업으로, 2024년부터 매월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한편 주식회사 식물행성은 사업계획에 따라 연내 충분한 준비를 거쳐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유아, 북한이탈주민, 농아인, 1형당뇨 환우 등을 대상으로 녹색자금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삼양그룹(회장 김윤)은 지난 24일 창립 101주년을 맞아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 산림욕장에서 ‘퍼포즈 워크(Purpose Walk) 10.1’ 행사를 개최하고 기업소명(Purpose)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기념행사는 회장단을 포함한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오프닝, 10.1km 산림욕장 트레킹 및 조별 미션 수행, 101주년 축하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삼양그룹은 트레킹에 앞서 임직원들이 그룹 퍼포즈(Purpose, 기업소명) 체계 내재화라는 행사 취지를 이해하고 트레킹 미션에 몰입할 수 있도록 ‘삼양 가치 전시월’을 운영했다. 잔디광장에 설치된 전시월에는 그룹의 주요 연혁 중에서 기업 철학과 핵심 가치가 투영된 대표 사례 20가지를 선정해 소개했다. 이후 임직원들은 12개조로 나뉘어 ‘독서하는 숲’, ‘생각하는 숲’ 등 둘레길 곳곳에 조성된 테마 숲길을 거쳐 총 10.1km 거리의 트레킹 코스를 완주했다. 이 과정에서 기업의 역사와 비전, 인재상을 다룬 스피드 퀴즈, 그림카드 순서 맞추기 등의 조별 미션을 수행하면서 협동심을 키우고 퍼포즈 체계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삼양그룹은 지난해 10월 창립 100주년을 맞
휴온스그룹 휴온스엔이 국내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쿠팡의 로켓배송 입점 제품을 확대하며 고객 접근성을 강화한다. 휴온스엔(대표 손동철)은 구입 시 일반 배송되던 휴온스엔의 인기 건강기능식품을 로켓배송으로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로켓배송은 쿠팡이 직접 운영하는 익일 배송 시스템이다. 휴온스엔은 그간 ‘이너셋’, 마이시톨’ 제품에 로켓배송을 제공해 왔다. 새롭게 로켓배송에 포함되는 제품은 ▲메리트C산 2,000mg·3,000mg ▲메리트C 리포좀 비타민C 트리플샷 ▲내 변에 반하나 ▲루테인지아잔틴 등이다. 로켓배송 적용으로 소비자들은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받아볼 수 있게 됐다.금번 로켓배송에 포함된 ‘메리트C’는 100% 순수 영국산 비타민C만을 사용한 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다. 첨가물을 배제하고 고함량·고순도의 원료를 사용했다. ‘메리트C산 2,000mg’과 '메리트C산 3,000mg’은 하루 한 포로 간편한 항산화 관리가 가능하다. ‘리포좀 비타민C 트리플샷’은 리포좀 제형 기술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높였다.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루테인지아잔틴’, 배변 활동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 변에 반하나’ 등의 제품도 로켓 배송으로
비바랩스(대표: 임하영)가 지난 21일 서울 SKY31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5 스마트 시티 & 스포츠 서밋’에 공식 초청되어 자사의 AI 기반 시니어 맞춤 근력운동 솔루션을 발표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주최하고 서울시가 후원한 이번 서밋은 세계 40여 개국에서 도시·스포츠 관련 기관 및 기술 기업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국제 행사로, 기술과 스포츠의 진화를 주제로 스포츠와 기술의 융합 사례를 공유했다. 비바랩스는 ‘Digital Toolbox: Using Smart Technology to Deliver a High-Tech Experience’ 세션의 발표 기업으로 초청되어 김혜빈 COO가 발표자로 나섰다. 비바랩스의 AI 솔루션 ‘이지태닉스(EasyTenics)’는 근력, 균형감각, 심폐지구력과 같은 주요 체력 요소와 통증 여부 및 부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각 개인에 맞춤화된 운동 프로그램을 도출하고, 4~8주마다 재평가를 통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한다. 또한 오프라인 그룹 운동 세션에서는 운동 자세와 강도에 대한 전문가의 1:1 코칭과 안전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 ‘측정 → 처방 → 관리’의 온·
지니너스(389030, 대표 박웅양) 의 자회사 지엑스디(GxD)가 태국 마히돌 의과대학 소속 시리라즈 병원과 공간오믹스 분석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니너스가 일본에 이어 동남아시아 시장까지 본격적으로 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리라즈 병원은 태국을 대표하는 국립 대학병원으로 매년 수백만 명의 환자를 진료하며, ‘국가 중추병원’으로 불린다. 단순한 의료기관을 넘어 태국 의료의 허브이자 동남아시아 최고 수준의 연구기관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임상 연구 및 국제 공동연구에서도 아시아 선도적 위상을 확보하고 있어, 지니너스가 글로벌 최상위급 연구기관을 고객으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공간오믹스는 조직 내 세포 단위에서 세포와 분자의 변화를 시각화하는 ‘분자현미경’ 기술로, 정밀의료 및 신약개발 분야의 핵심으로 꼽힌다. 글로벌 보고서에 따르면 공간오믹스 시장은 2030년까지 2~3배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번 계약은 지니너스의 첨단 분석 기술이 한국과 일본을 넘어 동남아 주요 의료기관으로 확장된 사례다.
사진설명은 유첨된 참고사진의 파일명을 참조 부탁드립니다. ◆ 즉시 사용 가능합니다. 사진(O) ◆ 담당: 커뮤니케이션팀 우병민 팀장, 김주남 책임 (02-3773-6473, 6987-4109) LG화학, 난임 극복 위해 팔 걷었다 ■ 만혼 등 사회적 변화 따른 계획임신 증가세 발맞춰 안정적 시술환경 마련 - 난자 및 배아 냉/해동, 난자 채취, 배아 배양 제품 등 체외수정 시술 전 제품 출시 ■ 난자 동결 보존 건수 10년 전보다 약 16배 증가 LG화학은 23일, 체외수정(IVF) 시술 제품 시장 글로벌 선도 기업인 일본 ‘키타자토(Kitazato)’社로부터 난자 및 배아 냉/해동 솔루션, 난자 채취 장비, 배아 배양 관련 연구용품 등 시험관 시술 전체 과정에 필요한 제품을 도입 및 출시한다고 밝혔다. LG화학은 초혼 연령 상승 등에 따른 여성들의 가임력 저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서 기존 배란유도제 제품군에서 체외수정 시술 제품 전반으로 난임사업을 확장한다고 말했다. LG화학이 국내시장에 선보일 난자 및 배아 냉/해동 솔루션 제품은 누적 295건의 연구를 통해 높은 생식세포 보존율이 입증됐다. LG화학은 도입 완제품의 검증된 품질을 바탕으로 생식세포 보존
화순 미생물실증지원센터(센터장 조민, 이하 센터)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5(BIX 2025)’에 참가해, 국내외 mRNA 관련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과 협력 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전시회인 BIX 2025에서 센터는 국내외 의약품 개발 기업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공공 CDMO(위탁개발생산) 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역량을 선보였다. 2017년 설립된 센터는 올해 mRNA 제조시설 구축을 완료해 사업영역 확장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재 센터는 공공 CDMO 기관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mRNA/LNP 기반 핵심 소재 국산화 ▲제조공정 실증 인프라 구축 지원 ▲GMP 인증, 기술컨설팅 등 전주기 연구 개발 인프라 제공 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케어랩스(대표 이민경)가 2차·3차 의료기관의 차세대 스마트병원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솔루션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솔루션은 ▲환자가 병원 내 어디서든 QR코드와 프린터존에서 간편하게 접수·수납·출력을 할 수 있는 ‘애니웨어 키오스크(Anywhere Kiosk)’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 키오스크(Barrier-Free Kiosk)’다. 새롭게 출시된 키오스크 2종은 최근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제 병원·헬스테크 박람회 KHF2025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현장에서 병원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애니웨어 키오스크’는 환자가 병원 내 비치된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스캔해 ▲도착 확인 및 진료 접수, ▲진료비 수납, ▲처방전 및 제증명 발급, ▲모바일 번호표 발행 등 병원 이용 전 과정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연동형 키오스크다. QR코드·리더기·프린터만으로 구성돼 병원은 키오스크 도입 비용과 공간을 절감할 수 있으며, 환자는 대면 창구나 기존 키오스크 앞에서 대기하지 않고 병원 내 어디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삼양그룹(회장 김윤)은 기업 장학재단인 양영재단과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대전 삼양사 러닝센터에서 진행한 ‘삼양그룹∙양영재단이 함께하는 2025 미래 과학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한 미래 과학캠프는 대전 지역 고학년 초등학생 80명을 대상으로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과학에 대한 흥미와 창의력을 키우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과학캠프는 ‘과학 DNA를 찾고, 미래 연구단지를 만들어라’는 주제 아래 △삼양사 중앙연구소 컬러랩∙쇼룸 탐방 △실습교육 △미래 연구단지 만들기 프로젝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교육 과정마다 학생들이 배운 내용과 소감을 정리하는 워크북을 도입해 학습 효과를 높였다. 캠프 첫날 학생들은 삼양그룹의 플라스틱 조색 솔루션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고투과 플라스틱 등을 전시한 컬러랩과 쇼륨을 탐방하며 실습교육에서 배울 과학기술의 사전 지식을 쌓았다. 연구소 탐방에 이어 진행된 실습교육은 △알룰로스와 식이섬유를 사용한 디저트 만들기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나만의 키링 만들기 △투여약물과 알약 제작을 통한 약물전달시스템 이해하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학생들
제이앤피메디(대표 정권호)가 오는 11월 1일, 인천 송도 포스코타워 31층 본사에서 세 번째 ‘JNPMEDI Tech Meetup’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SDLC The Next Chapter: AI-Driven Development’를 주제로, 인공지능(AI)이 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 단계에 관여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조명한다. AI는 코드 자동완성을 넘어 요구사항 분석, 설계, 테스트, 배포 등 개발 전 과정을 함께 수행하는 ‘능동적 파트너(Active Partner)’로 진화하고 있다. 제이앤피메디는 이번 테크밋업을 통해 이러한 변화가 개발 조직의 운영 방식과 협업 구조, 그리고 생산성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탐구할 예정이다. 행사는 박영용 최고기술책임자(CTO)의 오프닝 스피치로 시작되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활용한 기획 자동화부터 AI 기반 프로토타이핑, 대규모 코드베이스 적용 사례, 테스트 자동화 아키텍처까지 AI-Driven Development의 핵심 주제들을 실무 중심으로 다루는 세션으로 구성된다.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AI와 인간이 함께 사고하고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협업형 개발 문화의 전환점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