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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병원 아토피·천식센터, 우리노인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 전북특별자치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센터장 김소리)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북특별자치도광역지원기관 우리노인복지센터(센터장 이경국)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북대학교병원 전북특별자치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전북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광역지원기관 우리노인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노인 대상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교육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환경 요인 악화 등으로 알레르기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구 고령화에 따른 노인천식 환자 증가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질병관리청에서는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운영 사업에 ‘노인천식 예방관리교육’을 2025년 핵심과제로 선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및 종사자에게 알레르기질환 관련 교육 및 홍보 △사업 운영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및 협력 등 노령층의 알레르기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추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 이후에는 우리노인복지센터 산하 생활지원사 800여 명을 대상으로 김소리 센터장의 알레르기질환 예방교육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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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디저트 배달음식점 3,600곳 집중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디저트류의 위생·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6일까지 전국 배달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 등 3,60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 관심이 높은 디저트류의 위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두바이 쫀득 쿠키’와 초콜릿 케이크 등 디저트류를 전문으로 조리해 배달·판매하는 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전문 판매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최근 점검 이력이 없거나 식품위생법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를 중심으로 선정됐다. 배달음식점에 대해서는 ▲식품 및 조리장의 위생적 취급 여부 ▲방충망·폐기물 덮개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특히 ‘두바이 쫀득 쿠키’의 주요 원료가 수입식품인 점을 고려해 무신고 수입식품이나 소비기한이 지난 식품의 보관·사용 여부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은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 보관 여부와 보관 부주의로 인한 제품 변질 등 소비자 신고가 잦은 사항을 중심으로 점검한다. 식약처는 점검과 함께 ‘두바이 쫀득 쿠키’ 등 조리식품 약 100건을 무작위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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