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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전 제약협회 전략기획실장 이인숙 약학박사 고문 영입

학술, 임상 역량 강화할 것!

(주)휴온스는 전 제약협회 전략기획실장 이인숙 약학박사를 고문으로 영입하여 학술 및 임상의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인숙고문은 제약협회 전략기획실장으로 6년 동안 근무하면서 약사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제약산업 선진화 및 글로벌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정부관계 부처 및 대외기관과의 포럼, 세미나 등에서 제약협회를 대표해 왔다.

㈜ 휴온스 관계자는 ‘이인숙 고문은 오랜 기간에 걸쳐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분으로 2009년에는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받으신 명망 높은 분으로 휴온스 학술, 임상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인숙 고문은 1977년 1월 전국약사고시 수석 합격하였으며,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원을 졸업하여 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한국사노피주식회사와 한국제네카주식회사를 비롯한 다국적제약사와 한미약품에서 학술담당 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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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