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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 'HOPE'캠페인' 마련해 심혈관 환자에 자가혈압측정기 전달

744건의 희망 메시지를 기금으로 적립해 평소 심혈관 건강관리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희망 메세지 전해

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HOPE 캠페인’을 마련하여 평소 심혈관 건강관리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자가혈압측정기와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였다.

한독약품은 고혈압치료제 트리테이스의 심혈관보호 적응증 취득 10주년을 맞아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HOPE 캠페인’을 통해 평소 심혈관 건강관리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보내는 의사들의 희망 메시지를 모집했다.

총 744명의 의사들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한독약품은 메시지 1건당 5,000원의 기금을 적립해 신내노인요양원, 홍복양로원, 신내노인복지관에 계신 어르신들에게 자가혈압측정기를 전달했다.

자가혈압측정기를 전달받은 신내노인종합복지관 박진효 관장은 “740여명의 의사들과 한독약품이 보내준 따뜻한 마음을 통해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자가혈압측정기를 지원해드리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어르신들이 평소 건강관리를 잘 하실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돕고, 건강한 삶에 대한 희망을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캠페인을 마련한 한독약품의 트리테이스 마케팅 담당 허비호 PM은 “고혈압이나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을 진료하고 계신 의사 선생님들이 많이 참여해주셔서, 어르신들에게 좋은 뜻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단지 1회성 활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보다 많은 어르신들의 심혈관 건강관리를 돕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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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후원단체 미래사랑,나눔의 가치 실천... 20년간 11억 원 후원 분당서울대병원에 20년간 꾸준히 사랑의 후원을 이어온 후원단체 미래사랑의 ‘후원 20년 기념식’이 지난 13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이니스트에스티 회장.사진 우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회원들과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나눔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동행을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미래사랑은 친목을 겸한 후원단체로 2007년에 설립됐다. ‘아이들이 미래다’라는 기치 아래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시기를 놓칠 위기에 있는 뇌성마비 어린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모여 탄생한 단체다. 현재 개인 60명, 법인 21곳이 숭고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으고 있다. 미래사랑은 2007년 첫 후원금 1천만 원을 시작으로 2025년 12월까지 총 26회에 걸쳐 누적 기부액 11억 4천만 원을 분당서울대병원에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뇌성마비 및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에 사용되면서 많은 가정에 희망을 전했다. 김국현 미래사랑 회장은 “20년 동안 한결같이 인연을 이어오다 보니 분당서울대병원은 이제 내 집 같고, 교직원 선생님들은 함께 지내는 가족 같다”며 “짧지 않은 세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