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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급변하는 국제정세 변화....바이오․제약업계, 위기인가? 기회인가?

최도자의원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바이오․제약분야 정책 및 입법 대응과제' 주제 정책 토론회 개최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바이오․제약분야 정책 및 입법 대응과제에 대한 정책 토론회가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는 최도자의원과 국회입법조사처가 공동 주최한다.


오는 12일 오후 1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토론회는  정성희 국회입법조사처 사회문화조사실장이 사회를, 서창진 한양대학교 경영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발제자는 이상원 성균관대 제약산업학과 교수로 이교수는 '미국 대선 결과에 따른 우리나라 제약산업 영향 전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자는 이범진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를 비롯 황순욱 보건산업진흥원 제약산업지원단장,정윤택 제약산업전략연구원 대표,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회 위원장, 김주경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등이 나선다.


미국 정권 교체기 국제정세 변화에 따른 바이오․제약분야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정책 및 입법 대응과제를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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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안철우의 호르몬 사용 설명서 365 일력’ 출간 국내 당뇨·호르몬 치료 분야의 권위자 안철우 교수(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가 신간 『안철우의 호르몬 사용 설명서 365 일력』을 출간했다. 몸이 자주 붓고, 감정이 쉽게 널뛰며, 충분히 쉬어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면 그것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이 보내는 긴급 신호일 수 있다. 이 책은 거창한 결심 대신 ‘매일의 관리’를 통해 호르몬의 균형을 점검하고 생활 습관을 바로잡도록 돕는 건강 가이드다. 이번 신간은 365일 만년 일력 형태로 1월부터 12월까지 계절의 흐름에 맞춰 ‘이달의 호르몬’을 소개하며, 멜라토닌부터 엔도르핀까지 우리 몸을 움직이는 주요 호르몬의 역할과 균형 회복법을 안내한다. 하루 한 장씩 읽고 실천하다 보면 몸의 리듬이 조금씩 변화할 수 있게 설계했다. 호르몬은 수면, 식욕, 감정, 대사, 노화까지 우리 몸의 전 과정을 조율하는 생체 조정자다. 식욕이 멈추지 않거나, 충분히 자도 피로가 가시지 않고, 이유 없이 감정 기복이 심하다면 이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 불균형의 신호일 수 있다. 이번 책은 복잡한 의학 지식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고, 하루 한 장씩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호르몬 관리법을 담았다. 책은 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