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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전혜숙 의원,' 2018 코리아 혁신 대상 ' 의정 부문 수상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서울 광진 갑)이 7월 12일 오후 3시 국회 본관 3층 별실에서 개최된 “2018 코리아 혁신 대상”시상식에서 의정부문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시사매거진2580, (사)지구촌문화예술재능나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2018 코리아 혁신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2018 코리아 혁신 대상”은 사회 각 분야별 전문위원들과 교수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및 기자단 등이 공동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발전과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데 공적이 있는 인물을 선정했다며 조직위원회 측은 밝혔다.


특히, 입법활동과 관련하여 전혜숙 의원은 저출산·고령화 대책 차원에서 대표발의 한 기초연금 인상을 위한 기초연금법 개정안, 6세 미만 아동 아동수당 지급을 위한 아동수당법안, 저소득 계층 본인부담금 감경 비율을 60%까지 확대하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개정안이 지난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된 바 있었다.


전혜숙 의원은 “이번 코리아 혁신 대상 수상은 항상 국민의 편에서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하라는 명령이라 생각한다”면서, “언제나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신 광진구 주민들과 아낌없는 조언과 질책을 해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앞으로도 아파도 걱정 없는 나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나라, 소외되는 사람 없이 더불어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입법 및 정책 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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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일본뇌염·말라리아·권역별 감시 등 매개모기 감시 사업 본격 가동 질병관리청이 기후변화에 따른 감염병 확산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단위 매개모기 감시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3월 16일부터 부산·경남·전남·제주 등 남부지역 4개 시·도를 시작으로 2026년 국내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모기가 전파하는 주요 감염병은 일본뇌염, 말라리아, 뎅기열, 황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웨스트나일열 등이다. 일본뇌염과 말라리아를 제외한 질병의 국내 발생은 아직 보고되지 않았지만 이를 매개할 수 있는 모기가 전국에 분포하고 있어 해외 유입 시 전파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환자 발생 현황은 일본뇌염 국내발생 7명, 말라리아 국내발생 545명·해외유입 56명, 뎅기열 해외유입 110명, 치쿤구니야열 해외유입 9명,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해외유입 3명으로 나타났다. 올해 감염병 매개모기 감시사업은 ▲일본뇌염 매개모기 감시(310월) ▲검역구역 내 감염병 매개체 감시(310월) ▲말라리아 매개모기 감시(410월) ▲권역별 기후변화 매개체 감시(410월) 등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질병관리청은 국방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 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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